한미, 서울서 핵안보 협의 회의...핵안보 협력 상황 점검
한미 양국이 27일까지 이틀간 한미 원자력 고위급 위원회 산하 핵안보 실무그룹 제 6차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핵안보 분야 협력 상황을 점검, 고농축우라늄 최소화, 원자력시설의 사이버 보안, 핵·방사능 테러 대비 및 대응, 국제원자력기구(IAEA)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미 양측은 또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실시한 '한미 핵·방사능 테러 대응 공동훈련'(윈터 타이거Ⅲ)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