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주채무계열 28곳 선정…동원·HMM·금호석화·홈플러스 제외
금융감독원이 올해 주채무계열 28곳을 선정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동원, HMM(옛 현대상선), 금호석유화학, 홈플러스 등 4개 계열이 제외됐고, KCC, KG등 2개계열이 신규 편입됐다. 금융감독원을 25일 이같은 내용의 주채무계열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금감원은 은행업감독규정에 따라 매년 신용공여액이 일정금액 이상인 계열기업군을 주채무계열로 선정해 재무구조를 평가하고 신용위험을 관리한다. 2019년말 기준으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