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G전자, 호우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긴급 지원
LG전자, 삼성전자, 위니아 등 가전 3사와 행정안전부는 9일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익산시, 전남 진도군에서 합동무상수리팀을 꾸렸다고 밝혔다. 가전3사 합동무상수리팀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LG전자, 삼성전자, 위니아는 행안부와 지난 6일 ‘자연재난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사진은 LG전자 서비스엔지니어들이 전남 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