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래 먹거리 올레드·배터리·로봇 인재 올해 더 뽑는다
LG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삼는 올레드(OLED), 배터리, 전장, 로봇 등의 분야에 여느 해보다 많은 인력을 채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액정표시장치(LCD) 적자, 배터리 시행착오 등에서 비롯된 ‘암흑기’가 끝나고 전장·OLED·로봇 등의 ‘성장기’가 본격화되면서 사업 확장에 대비한 인력 충원에 나선 것이다. ◇LG디스플레이 ‘올레드’ 효과…올해 신입만 900여명 채용 15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