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삼성화재, S&P 신용등급 'AA' 획득…"민간기업 최초"
중국 해군 함정이 호주 공군기를 향해 레이저 빔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이를 “협박 행위”라고 비난했다.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호주 국방부는 지난 17일 중국 해군 함정 1척이 호주 공군의 대잠 초계기 P-8A 포세이돈을 향해 레이저 빔을 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 같은 행위는 심각한 안전 위협 사건”이라면서 “비전문적이고 불안한 군사적 행동을 강력히 규탄한..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 사망자 수가 여전히 증가하면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델타 확산 때의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알라바마·알래스카·캘리포니아·켄터키 등 14개주의 일일 평균 코로나19 사망자가 2주전보다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수그러들고 있지만 통상 사망자 수 추이는 확..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도네츠크·루간스크)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간 교전이 며칠째 이어지며 전면전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전으로 정부군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는 한편,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은 ‘군 총동원령’을 발령했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은 지난 17일부터 돈바스 지역에서 시작된 교전이 며칠째 이어지며 휴전협정(민스크 협정)..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새 정부에 바라는 최우선 조세정책방향으로 ‘경제성장 지원’을 꼽았다. 늘어나는 복지수요 등 재원확보방안 역시 증세보다는 경제성장을 통해 세수를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기업 CEO 252명을 대상으로 ‘새 정부에 바라는 조세제도 개선과제’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이 ‘경제성장 지원’(70.2%)을 최우선 기업 조세정책으로 응답했다고 20일 밝혔다...
SK온이 고객과 시장에 가장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최고의 성능을 배터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기반으로 2030년 글로벌 1위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동섭 SK온 사장이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 스키노뉴스(SKinno News)와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지 사장은 “올해는 SK온이 글로벌 No.1이라는 원대한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라..
김동관 사장이 이끌고 있는 한화솔루션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케미칼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한화케미칼의 연간 매출액 10조원 달성을 견인했다. 다만 미래 먹거리 사업인 태양광 사업이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이라는 암초를 만나 적자 전환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으로 꼽힌다. 김 사장은 김승연 회장의 뒤를 이을 것으로 유력한 1순위 후계자여..
미국 국무부는 친러 반군 세력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제노사이드(집단학살)이 벌어지고 있다는 러시아의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는 정보이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구실이라고 반박했다. 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러시아의 주장에 대해 우크라이나 침공의 구실을 만들기 위한 허위 정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몇 주간 우리는 러시아 관리와 언론들이 수많은..
일본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적 기지 공격 능력 보유’와 관련해 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이 “자위대 전투기가 상대방 영공에 들어가 폭격을 감행하는 공격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파문이 예상된다. 17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전날 기시 방위상은 중의원 예산위원회 분과회에서 “유도탄 등에 의한 공격을 방어하는 데에 다른 수단이 없다고 인정되면, 유도탄 기지를 공격하는 것은 법률적으로 ‘자위’의 범위에 포함된다”라고 말..
한화솔루션이 지난해 7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 특히 케미칼 사업 부문이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큐셀 부문은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한화솔루션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10조7252억원, 영업이익 738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6.6%, 영업이익은 24.3% 늘어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도에 비해..
한화솔루션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738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26%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조7252억원, 당기순이익은 6262억원으로 각각 16.64%, 107.56% 늘었다. 회사 측은 “기초소재 제품의 판가 상승에 따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페트로폴리스시에 한 달 치 강우량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9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피해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소방당국은 전날 페트로폴리스시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홍수가 발생한 데 따른 사망자가 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가옥들이 흙더미에 묻히면서 400명 이상이 거주지를 잃었고, 이 과정에서 매몰된 이들이 많을..
SK그룹 주요 관계사 사외이사들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이사회 중심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SK에 따르면 염재호 SK㈜ 이사회 의장, 김종훈 SK이노베이션 의장, 김용학 SK텔레콤 의장 등 SK 12개 관계사 사외이사 30명은 전날 오후 블랙록 아시아지역 총괄 투자스튜디어십팀 원신보 본부장과 2시간 가량 화상 세미나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투자기관이 기업들의 ESG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ESG를..
LG에너지솔루션이 ‘ESS 시스템 통합(ESS System Integration, 이하 ESS SI)’ 분야에 진출한다. 대규모 ESS를 직접 구축하고 사후 관리하는 사업 경쟁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 SI 전문기업인 미국 ‘NEC에너지솔루션(NEC Energy Solutions)’의 지분 100%를 이 기업의 모회사인 일본 ‘NEC코퍼레이션(NEC Corporation)’으로부터 인수했다..
미국과 이란은 16일(현지시간)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협상이 타결에 근접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알리 바게리카니 이란 외무부 차관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모든 사안이 합의되기 전에는 어떤 합의도 이뤄졌다고 볼 수 없다”면서도 “수주 간 강도 높은 협상을 진행한 끝에 현재 타결에 가장 근접했다”고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이날 기자들에게..
지난 2년간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미국과 EU 등 최대 시장으로 향하는 상품의 해상운송이 지연되고 항만에서는 항만노동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부족과 체선, 체화가 만성적으로 이어지고, 항만과 연결된 철도나 도로운송이 원활치 못하여 결국 최종 수요자와 소비자에 배송되는 상품의 공급이 제대 인도되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글로벌 유통물류 공급망의 붕괴를 경험해오고 있다. 사실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혜택를 입은 산업은 바로 해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