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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그간 세부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아직 완료되지 않은 공약의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의 민선6기 공약은 △농어민의 행복한 농·축·수산도시 건설 △희망이 넘치는 교육·건강·복지 도시 건설 △활력 넘치는 사통팔달 산업경제 도시 건설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국제적 관광도시 건설 △안심하고 살기 좋은 재난안전 생태도시 건설 △주민과 함께하는 고품격 소통·공감 행정 추진 등 6개 분야에서 총 103건이다.
그간 시는 △서산~대전 간 고속도로 국가사업시행 반영 △24시간 통합안전센터 구축 운영 △비점오염 저감시설 설치사업 △대중교통 소외지역 마을택시 운영 △국도 38호선 미 개통구간 개설사업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등 59건의 공약을 완료했다.
시는 나머지 공약들도 임기 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공약은 지역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울러 더 나은 서산시를 만들고자 시민들께 다짐한 약속”이라며 “시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공약 ㅁ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