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서산시의회와 대산공단 입주기업 사회공헌 촉구 ‘공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01010000004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7. 10. 01. 0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 사회공헌 촉구에 서산시와 서산시의회가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 일치 이뤄져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서산시의회 의원과 간담회
이완섭 서산시장이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서산시의회 의원들과의 간담회 모습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와 서산시의회가 대산공단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촉구하기 위한 공조체계 마련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서산시의회 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섭 시장과 우종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관련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 시와 시의회가 기업 사회공헌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한 목소리를 냈다.

이완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시의회와의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이 동반성장이라는 큰 틀을 수용하려고 노력할 때 서산시와 서산시의회도 그에 상응하는 지원방안을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의원들도 이완섭 시장의 뜻에 동의하며 “시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면서 시와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을 이끌어내기 위한 추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