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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사회보장정보원 등 53개 기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품 구입비와 공사 대금 등을 추석 전까지 신속하게 지급한다. 성과급 등의 일부는 온누리 상품권·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직업능력개발원 등 36개 기관에서는 수해 지역의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우체국 홈쇼핑 등과 연계해 각 지역 농산물을 임직원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박물관과 전시관 등은 추석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제를 통해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및 열차역 등 다중이용시설은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을 철저히 확인한다.
연휴 기간 가족 단위 휴식 지원을 위해 89개 공공기관의 주차장도 개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