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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라한호텔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 제휴 기부 패키지 ‘디어 칠드런(Dear Children)’은 라한호텔 전지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포함 여부 호텔별 상이). 2만2000원 상당의 세이브더칠드런 굿즈 바우처로 구성된다.
굿즈 바우처는 세이브더칠드런 굿즈 공식 판매처인 ‘마플샵’에서 사용 가능하고 만일 구매 비용이 바우처를 초과할 시 추가 비용을 별도 결제하면 된다.
라한호텔은 해당 패키지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정 금액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패키지명처럼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백상석 라한호텔 영업마케팅 전무는 “세이브더칠드런과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데 이어 제휴 숙박패키지를 통한 기부도 진행하게 되었다”며, “라한호텔은 객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형태로 라한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과 함께 전세계 아이들의 행복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한호텔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가고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기부 캠페인을 시작해 다음달31일까지 라한호텔 전지점에 설치된 부스를 통해 간편하게 세이브더칠드런의 후원 가입을 할 수 있다.
전국 라한호텔 일부 지점에 지점별로 각기 다른 마블 히어로, 겨울왕국, 디즈니 등의 대형 피규어를 설치해 이색적인 포토 존을 마련하기도 했다.




![[사진1] 라한호텔과 세이브더칠드런의 제휴 기부 패키지 'Dear](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26d/2022042601002559000152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