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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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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05. 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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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권한대행, 항공정비(MRO)산업이 무안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
무안군
서이남 무안부군수와 이광진 지역경제과장이 사업 관계자로부터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제공=무안군
전남 무안군은 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이 군 역점사업인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총 사업비 448억 원을 투입해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35만㎡ 규모의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사업부지 내 행거시설이 들어설 MRO 산업시설용지를 부분 준공할 계획이다.

항공특화산업단지 내에는 항공 정비창과 항공물류 등 항공 첨단산업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산단이 완공되면 대규모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이남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에서는 안전을 기본을 바탕으로 하되 일정에 맞춰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해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점차 회복되고 항공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항공정비(MRO)산업이 무안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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