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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은 7일, 기관 위상 제고와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경제 진흥 거점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 명칭 변경은 2007년 재단 설립 이래 두 번째로,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도정 핵심사업인 일자리창출, 기업지원,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전문 기관으로, 미래 100년을 향한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다.
진흥원은 일자리 사업 분야 업무 확대를 위해 일자리 지원 부서를 작년 12월 신설했고, 올해 3월 순천 신대지구에 ‘전라남도 일자리플랫폼’을 정식 개소해 현재 지역 청년을 포함한 전 계층의 고용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 육성자금, 해외마케팅 지원 등 기존 중점 추진사업은 더욱 강화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천식 원장은 “기관 명칭 변경을 계기로 우리 진흥원이 민선8기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의 도정방침을 굳건히 뒷받침해 전남 경제의 혁신성장 선도 중추기관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위상과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