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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의원은 제38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천천면 춘송리 율치천은 물순환 기능 약화와 침수 위험 증가라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천은 한번 방향을 잘못 잡으면 되돌리기 어려운 행정 자산으로 지금 당장의 편의가 아니라 수십 년 후의 환경과 재정을 내다보는 차분한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김 의원은 우선 복개 및 구조 변경 하천에 대한 종합적인 현황 점검을 주문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제안이 장수군의 하천 관리 방식을 체계화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