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4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7~2026.09.24

트럼프, 이란에 '파괴·경제 고사·합의' 최후 선택지 제시...이란 "미군기지 타격" 맞불...유엔총회 기간 분수령

트럼프, 공항 영접에 B-2·F-22까지…시진핑에 '최고 예우'...무역휴전·AI·대만 '빅딜' 시험대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 타격…이란 종전 조건 제시...미 전비 급증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트럼프 "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 합의"…덴마크 주권은 그대로

미 국방 차관보 "한국에 지소미아 연장 요구...한일, 대화 참여해야"

랜들 슈라이버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는 28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 한국 정부에 연장을 직접적으로 요구하면서 한·일 양국에 사태 해결을 위해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슈라이버 차관보는 한국 정부의 이번 종료 결정이 ‘동북아시아 내 심각한 안보적 도전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심각한 오해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한·일이..

미 국방 "한일에 매우 실망", 미 합참 "한일정보공유보다 효과적인 것 없어"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은 28일(현지시간) 최근의 한·일 갈등과 관련, “양측이 이에 관여된 데 대해 매우 실망했고, 여전히 실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이 ‘중요한 궤도’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양국 갈등 해결과 한국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재고를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 알링톤의 국방부 청사(펜타곤)에서 조지..

미국, 한국 지소미아 종료·독도방위훈련에 비판적 시각 드러내

미국 고위 당국자는 27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11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종료되기 전에 생각이 바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AFP는 이날 익명의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취재진에게 “지소미아가 11월 22일까지 종료되지 않는다”며 “미국은 한국이 그때까지 생각을 바꾸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가 한국 정부의 지소미아 종료..

"미, 한국에 어뢰 31발, 일본에 탄도요격미사일 73발 판매 승인"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은 27일(현지시간) 국무부가 한국에 7200만달러 규모의 MK-54 AUR(all up round) 경량 어뢰의 판매를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에는 31발의 경량 어뢰와 관련 부품, 기술 및 물류 지원 서비스, 시험 장비 등이 포함된다고 DSCA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 해군이 이 경량 어뢰를 해상 초계기인 P-8A에 활용할 의향이라고 덧붙였다..

미 국무부, 일본의 한국 백색국가 제외에 "한일, 민감한 문제 해결해야"

미국 국무부는 27(현지시간) 일본 정부가 예정대로 28일(한국시간)부터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명단)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 “한국과 일본은 이러한 민감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이 문제를 진지한 논의를 통해 해결하도록 우리의 두 긴밀한 동맹국을 계속 장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이같이 말하고 “미국은 두 나라 모두의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국으..

미 고위당국자 "지소미아 지속 가능성 상당히 손상...회복될 기회 있어"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27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의 분쟁과 관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지속 가능성을 상당히 많이 손상시켰다면서도 “완전히 (가능성을) 놓쳐 버린 것은 아니다”며 “바라건대 회복될 기회들이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익명의 이 고위 당국자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일) 양쪽이 상황을 진정시키고, 진지하게 (협상으로) 돌아오면 고마..

영·프·독 "북, 단거리 미사일 발사,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비핵화 협상 임해야"

영국·프랑스·독일은 27(현지시간) 북한의 잇따른 단거리 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고 비판하고,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에 성실하게 임하라고 촉구했다. 유럽 3개국은 이날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보리 비공개회의를 마친 뒤 북한의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와 북·미 협상 재개, 충실한 대북제재 이행을 촉구하는 3개국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위르겐 슐츠 독일 부대사가 낭독한 성명에서 이들 3개..

미 "한국 정부, 지소미아 종료 11월까지 생각 바꾸길"

미국 고위 당국자는 27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11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종료되기 전에 생각이 바꾸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AFP는 이날 익명의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취재진에게 “지소미아가 11월 22일까지 종료되지 않는다”며 “미국은 한국이 그때까지 생각을 바꾸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가 한국 정부의 지소미아 종료..

38노스 "북, 최대 평산 우라늄공장, 가동 중...폐기물로 환경재앙 가능성"

북한이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공장에서 핵무기용 고농축 우라늄을 생산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이날 그간 촬영한 상업 위성사진들의 판독 결과를 토대로 평산 우라늄 광산과 농축공장에서 폐기물 누출이 2017년부터 올해 사이에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38노스는 평산 우라늄 공장에서 나온 방사성 폐기물이 서해로 흘..

폼페이오 "북한의 불량행동 간과할 수 없어", 북미협상 재개에 악영향주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북한이 불량 행동(rogue behavior) 국가라고 비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미국재향군인회 ‘아메리칸 리전’의 제101회 전국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정책인 ‘미국주의(Americanism)’와 관련, “우리가 직면한 과제에 관한 진실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리는 북한의 불량 행동(rogue..

미국, 지소미아 종료 우려 확산...'한·미·일 안보협력 위기' 지적도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 미국측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자칫 한·미 동맹에 균열이 생길까 우려되는 가운데 한·미, 한·일, 미·일 양자간 불협화음으로 한·미·일 3국 안보 공조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7일 엘리엇 엥겔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지소미아를..

주러 미국대사 거론 비건 대북특별대표, 국무부 부장관 지명 가능성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국무부 부장관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정부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비건 특별대표를 국무부 부장관에 임명하는 방안이 심각하게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때 러시아주재 미국대사 후보로 거론되던 비건 특별대표가 이번엔 존 설리번 국무부 부장관이 10월 초 공석이 되는 차기 주러 미국대사로 유력하게 거론되자..

미 행정부·의회, 한국 정부 '지소미아 종료 결정' 우려 목소리 계속

미국 행정부와 의회 내에서 한국 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7일(한국시간) 엘리엇 엥겔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민주·뉴욕)이 지난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나는 지소미아를 종료하기로 한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며 “지소미아는 미국의 동맹국들 사이에서 지역 안보 위협에 대한 공유된 이해에 기여..

트럼프 "일본 자동차 추가관세, '지금은 아니다'", 한국산 추과관세 제외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일본산 자동차에 대해 당장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일 무역협상이 타결되면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이 원칙을 적용하면 지난해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을 타결 지은 한국산 자동차에 대해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가..

트럼프 "중, 무역전쟁 진정 원해, 협상 정말 원한 건 처음", 무역전쟁 완화 조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다소 완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미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중국과의 협상 재개 방침을 표명하면서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아울러 한때 ‘적(enemy)’라고까지 표현했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위대한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중국이 협상 사실을 명시하려고 한다’며 미국의 법률개정..

previous block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