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녹색교회 시상식 개최...월곡·나우리교회 등 14개 교회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오는 24일 오후 청파감리교회에서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교회 -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소명으로!’라는 주제로 제39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의 녹색교회를 선정한다. 지난해 5월 20일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선포식’이 거행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등 주요 교단과 노회에서 탄소중립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