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전 종정 진제 스님, 부산서 대규모 천도재 연다
우크라이나전쟁과 코로나19 희생자, 자연재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전 세계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대규모 천도재가 부산에서 열린다. 31일 교계에 따르면 ‘국제무차수륙천도대법회(이하 천도대법회)’가 6월 12일 오후1시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옆 아미르공원에서 봉행된다. 법회는 사단법인 대한불교조계종진제선세계화회, 사단법인 한국불교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금정총림 범어사, 팔공총림 동화사,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