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20주년을 맞은 템플스테이 사업이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총무원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가수 배아현·조항조, 방송인 김흥국 등 16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에 앞..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3일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아 강력한 안보능력을 바탕으로 한 남북 대화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이한 한반도는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의 길을 찾지 못하면서 경쟁적 군비확장으로 불신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며 “어느 한 곳에도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보이지 않는 지금, 한교총은 어떤 형태의 전쟁도 반대하면서 모든 당사자가 평화의 길을 찾..
대한불교진각종이 3년 만에 ‘회당문화축제’를 재개한다. 23일 불교계에 따르면 이 축제는 1902년 울릉도에 태어난 대한불교 진각종의 종조 회당 손규상 대종사의 위업을 기리고자 탄생 100주년인 2002년부터 시작됐다. 진각종의 주요 행사이면서 경북 울릉군에서 열리는 축제 중 최대 문화축제이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열릴 예정인 이번 ‘회당문화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대한불교조계종 스님들이 북한 출신 동국대 재학생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동국대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는 지난 14일 동국대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북한출신학생 지역 미래불자 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후원 스님들을 대표해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이 참석했다. 또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새터민 출신 국민의 힘 태영호 국회의원..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이하 탄소중립 심포지엄)이 지난 20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교총이 주최하며, 한교총 기후환경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022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주제로 진행된 ‘탄소중립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에서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우수 부스로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올해 시행하고 있는 같이나눔 템플스테이 및 온라인 특별기획전 등을 홍보했다. 특히, 문화사업단 부스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온라인 특별기획전 ‘축하 메시지 남기기’ 이벤트를 연계해 약 600명이 참가했..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연계해 지난 17일 화계사에서 관광안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불교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8일, 10일, 15일에 이어 네 번째이다. 문화사업단은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의 절반 이상이 불교 문화재임에도 이를 외국어로 자세히 통역하고 안내할 수 있는 전문적인 해설이나 자료가 부족하다는 관광업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18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초청으로 지난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전쟁기념 공연예술 센터 그린룸에서 사찰음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1년 10월 외교부와 진행한 ‘한국불교문화를 통한 공공외교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며, 사찰음식 소개 및 만찬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께서 준비했다. 사찰의 제철김치와 장을 활용한 사찰음식을 주제로 이번 ‘..
천주교가 서울대교구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조력 존엄사법’이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훼손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0일 입장문을 내 “최근 발의된 의사 조력자살(안락사) 법률안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인간 생명은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이든 타인에 의해서든 침해할 수 없는 신성함을 지니고 있음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어 “말기 환자의 견디기 어려운 고통을 줄이고, 존엄하고 품..
김성철(65)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는 대표적인 불교학자다. 그의 강의를 듣지 않은 스님이 없을 정도다. 김 교수는 어린시절 탄허스님과 인연으로 불교를 접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후 의사로 활동하다가 불교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로 결심했다. 1987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나가르주나의 운동부정론’(1989)으로 석사학위를, ‘용수의 중관논리의 기원’(1997)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해 저명..
한마음선원이 미래 발전과 포교 확대를 위해 학교 설립과 영문학술지 발간 등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음선원은 불교계에서 도심 포교의 성공 사례로 손꼽히며 비구니 승가의 위상을 높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18일 경기도 안양시 한마음선원 본원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대행선연구원 연구실장 혜선스님은 창건주 대행선사(1927~2012)의 일생과 업적을 언급한 뒤 앞으로의 방향을 이같이 제시했다..
“출가자 수는 갈수록 줄고 나이가 들어 출가하는 사람이 늘면서 비구니 승가에서도 다양한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대응할 방안이 필요하다.” 18일 경기도 안양시 한마음선원 본원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조계종 전국 비구니회장 본각스님은 고령화가 국내 비구니 승가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마음선원을 창건한 대행선사의 열반 10주년을 기념..
국내 유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6주 연속 오른 것이다. 1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43.4원 오른 L(리터)당 2080.9원으로 집계됐다. 5월부터 유류세 인하율이 기존 20%에서 30%로 확대됨에 따라 5월 첫째 주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44.2원 내렸지만, 이후로는 6주 내리 가격이..
“사경은 단순한 불경의 필사가 아니라 이를 통해 마음에 진리의 문구를 새기는 자체가 신앙 행위로, 한국불교에서 사경은 오래된 수행법이자 고도의 수행성을 띤 정교한 예술의 극치이기도 하다.”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장이자 서울 삼룡사 주지인 무원스님은 “천태 불자들이 1년여 동안 정성을 다해 써내려간 묘법연화경 등 사경 3000여권을 봉정하는 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무원스님은 “최근 전 세계적 화두로..
결혼이 허용될 정도로 개방성이 뛰어난 일본 불교임에도 성별에 따른 편견은 남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7일 경기도 안양시 한마음선원 본원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도쿄 카야테라 주지인 히비노 이쿠코 스님은 일본 불교가 엄격한 계율을 고수하기보다 좀 더 재가자에게 열린 불교로 발달한 배경을 단카제도(檀家制度)에서 찾았다. 한마음선원을 창건한 대행선사의 열반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학술대회는 ‘세계 비구니 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