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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의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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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조계종 전국교구본사주지협의회(이하 주지협의회)는 10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불교 폄훼 논란을 일으킨 드라마 ‘인사이더’를 방영한 JTBC에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조계종은 전날 종교평화위원회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JTBC와 ‘인사이더’ 제작사의 공개 참회, 재방송 송출 중단과 영상 삭제 등을 요구한 바 있다. ‘인사이더’ 1회 방송에서는 연등이 가득한 법당을 도박장으로 만들고 승려가 적극 도박에 가담하는 범죄자..
감리교 최초의 한국선교사 헨리 아펜젤러 목사의 별세 120주년을 맞아 추모예배가 개최된다. 아펜젤러 선교사는 조선 입국 후 왕성한 선교활동을 하다가 그만 1902년 예상치 않은 해상 선박충돌 사고로 미쳐 배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올해는 이날로 120주년이 되는 해인 셈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아펜젤러 순교(순직) 120주기 추모예배’를 거행한다고 10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이하 조계종 사노위)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공동으로 ‘발달·중증장애인과 함께 돌아가신 가족들을 위한 추모기도회’를 14일 오전 11시 30분 삼각지역 1번 출구 계단 아래 분향소에서 봉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조계종 사노위는 “지난 5월 23일 서울 성동구에서 어머니가 발달장애가 있는 6살 아들을 안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돌아가신 가슴 아픈 사건이 있었다”면서 “이..
대한불교조계종이 JTBC 방송사의 수목 드라마 ‘인사이더’가 불교를 지나치게 폄훼하고 있다며 논란이 되는 영상 삭제와 사과를 요구했다. 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지난 8일 JTBC 방송사의 수목 드라마 인사이더의 첫방송 분에서 불교의 상징인 부처님이 모셔진 신행의 공간인 사찰법당을 거액의 도박장으로 만들어 스님과 여러 도박꾼들이 거액의 도박을 벌이는 장면을 무려 15분간 방송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2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을 펴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9일 울진에서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입주자 신청에 나섰다. 이날 울진 영동침례교회 주차장에 선보인 견본주택은 12평형 모듈 주택으로 사랑의 집짓기 건설사로 선정된 아이엠건설이 시공했다. 이 견본주택은 거실과 주방, 안방과 욕실로 구성되었으며, 거실은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넓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한교총에 제공하는 주택..
선교사들이 기독교 방송 사진기자로 위촉돼 생생한 현장을 전한다. 9일 교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내에서 진행된 글로벌선교방송단 15기 선교사 사진기자 위촉식에는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 김인선 사무총장, VWI(Visual Worship Institute) 소속의 선교사들이 참여했다. GOODTV는 이 날 위촉식에 참여한 선교사들을 GOODTV소속 전문 사진기자로 위촉했다. 탄자니아·키르기즈스..
올 가을 전세계 오순절 교파의 최대 축제인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WC)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을 기념해 국내 오순절 교단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순절 교단은 성령 체험과 성령의 은사를 강조하는, 이른바 ‘오순절주의’ 신앙을 따르는 교파들의 연합체다. 한국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가 대표적인 교단이다. 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8일 교구 내 본당 85곳에 성 김대건 신부의 유해가 안치돼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한국 첫 천주교 사제이자 순교자인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판매한다고 주장하는 글이 한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이 일자 서울대교구가 성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전수조사해 중간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대교구 내 103개 본당이 천주교 성인의 유해를 모시고 있고, 이 가운데 85개 본..
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사역하는 472명의 선교사가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전세계 선교사들과 이영훈 담임목사(아랫줄 가운데)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이병학 템플스테이 실장(이하 이병학 실장)이 지난 7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병학 실장이 경상북도 템플스테이 운영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경북형 문화체험관광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병학 실장은 2019년에도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받은 바 있다. 이병학 실장은 “불국사..
한국교회총연합은 ‘2022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이하 평화음악회)’가 오는 11일 오후 8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며, (사)더불어배움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올해 6월 수원을 시작으로 부산과 제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평화음악회는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한국 교회가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영혼..
“교회는 금식하며 기도하며 주님을 섬기는 곳이다. 주님이 아닌 사람을 섬기고 기도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교회가 부흥할 때 조심해야 한다. 잘돼도 못돼도 주님의 영광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을 주제로 열렸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1부 예배 설교에서 선교에 있어서 성령이 왜 중요한가를 이같이 설명했다. 또한 이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청년국은 지난 6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한 ‘2022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에 전국의 20여 교회 청년들 3000여명이 몰렸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 3년 만에 열린 이 성회는 매년 6월 6일 열려 ‘606성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함께 드리는 찬양, 함께 드리는 기도, 함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뜨거운 열..
“동·서양 비구니(계를 받고 수행하는 여자 승려)들의 활약이 늘고 있는 가운데 비구니 승가에 대한 연구는 너무 없는 편이다. 원효 스님만 해도 논문이 수백 편이나 되는데 대행선사와 같이 현시대에서 큰 포교 성과를 거둔 비구니 스님은 오히려 연구가 부족한 편이다. 이러다 보니 옛날 비구니 스님의 행적 자료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행선연구원 연구실장인 혜선 스님은 오는 17..
대한불교진흥원은 불교의 현대화 · 생활화 · 대중화라는 재단의 설립 취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대 상황에 맞는 불교 진흥을 위해 2022년 하반기에 4대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03년 제정돼 매년 시상하는 ‘대원상’을 비롯해 청년불교 활성화와 불교와 관련된 학술·콘텐츠 연구 개발 지원을 위한 ‘대원청년 불자상·동아리상’과 ‘대원불교 학술·콘텐츠’ 공모 및 풀뿌리 불교 중흥을 위한 ‘불교 기관·단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