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개발 본격 추진…코레일 소유 1조원 규모 2구역 시동
사업비 1조원에 달하는 복합2구역을 시작으로 대전역세권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코레일은 18일 오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와 대전 동구청·중구청, 지역상인회와 함께 대전역세권 개발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장, 동구청장, 중구청장, 지역 상인회를 포함해 4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대전시는 대전역 인근 정동, 소제동 일대를 개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