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방재의 날' 맞아 경복궁서 화재대응 훈련
문화재청은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8일 오후 2시 30분 경복궁 수정전에서 화재대응 훈련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10일 문화재 방재의 날은 2008년 2월 10일 일어난 숭례문 방화를 계기로 지정됐으며, 해마다 문화재 현장에서 재난대응 훈련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종로소방서, 서울119특수구조단, 서울지방경찰청 713의경대가 참여하는 이번 화재대응 훈련은 화재 신고, 관람객 대피, 동산문화재 긴급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