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서민의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도서관이 서민들이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소통과 체험의 장이 된다. 공공도서관에 인공기능(AI) 기술을 적용해 취업, 육아, 의료 등 다양한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가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