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사용료 분배 불투명' 음저협 등에 업무개선 명령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음악 분야 저작권신탁관리 단체 4곳에 대해 업무점검을 벌여 4개 단체 모두에 업무개선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상 단체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 한국음반산업협회(음산협),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연),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함저협) 등이다. 업무점검 결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일부 회원들이 허위로 확인서를 제출해 주제, 배경, 시그널 음악의 방송사용료를 과다하게 분배받은 사례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