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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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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적어도 내년까지는 경기의 확실한 반등과 코로나 격차 해소를 위한 확장 재정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재정의 역할이 막중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경제회복에 더 속도를 내면서 코로나로 인한 신양극화를 해소하고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가 병행돼야 한다”며 “어느때보다 더 비상한 각오로 논의에 임..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0~31일 열리는 2021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특별영상을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한 개개인의 실천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가 27일 공개한 영상에서 배우 박진희, 방송인 타일러 라쉬 등과 함께 청와대 경내를 걸으며 식량안보, 기후변화, 환경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이번 회의의 의미를 밝혔다. P4G 정상회의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1차례만 맞아도 오는 7월부터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된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식당 등 실내에서 5명 이상 모임도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6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단계적 완화 조치를 거쳐 국민 70% 이상의 1차 접종을 계획한 오는..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불교와 천주교, 원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을 예방해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종교계가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총리는 취임 인사를 겸한 이날 예방에서 국정 운영에 대한 종교계의 조언과 협조를 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이날 오전 발표한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 방안’을 언급하며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는 7월부터 종교행사시 방역수칙을 일부 완화하고..
1차 접종하면 7월부터 야외 마스크 벗는다 (속보)
7월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 ‘식당 인원 제한’서 제외 (속보)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중국의 보복 가능성에 대해 “너무 앞서나간 예측”이라며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25일 CBS 라디오에 나와 중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THAAD) 때와 같이 경제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미 포괄적 백신 파트너십에 대해 이 실장은 “한국을 백신생산 허브로 만들자는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위해 19일 오후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한다. 문 대통령은 오는 21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협력과 대북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또 반도체·배터리 등 신산업 분야 협력 강화 방안과 기후변화 등 글로벌 도전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희망의 오월은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으로 열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난해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인권유린과 폭력, 학살과 암매장 사건을 본격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올해 3월에는 계엄군이 유족을 만나 직접 용서를 구했다”며 “지난주에는 시민을 향해 기관총과 저격병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번 방미를 백신 협력을 강화하고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백신과 반도체 등이 새로운 안보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정상회담에서 백신 주도권 확보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1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번 방미를 백신 협력을 강화하고 백신 생산의 글로벌 허브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백신 접종을 차질없이 시행하면서 일상회복의 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했던 문 대통령은 “정부는 남..
◇과·팀장급 △국무총리 수행비서관 김성규 △행사의전행정관 조영선
오는 2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협력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백신의 조기 국내 도입을 위한 ‘백신 스와프’ 방안이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길에는 국내 주요 기업의 경영진들도 동행할 것으로 알려져 경제 협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16일 외교가에 따르면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백신과 반도체를 비롯한 경제안보 현안..
◇과·팀장급 △국회협력행정관 신진구 △정무지원행정관 박형근 △시민사회협력행정관 채종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접종을 마치신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조속히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주요국과의 백신접종 상호인정 협의에도 속도를 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김 총리는 미국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을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