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아름다운 축구가 광고 때문에…"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언더독 선전 계속될까, 카타르가 스위스와 무승부 '사상 첫 승점'
네이마르 빠져서? 브라질, 고전 끝 모로코와 무승부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7일 남북관계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나 “저는 남북관계 악화의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많은 국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남북관계 악화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져야 한다 생각했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여러가지를 고..
통일부는 17일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에 군부대를 배치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호 통일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을 열고 “북측이 북한군 총참모부 대변인 발표를 통해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을 군사지역화한다고 밝힌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서 차관은 “북측의 발표는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이전의 과거로 되돌리는 행태이며 우리 국민의 재산권에 대한 명백한 침..
북한은 17일 “꼴불견으로 서있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버렸다”며 한국정부를 향해 “께름한 것들과 더는 마주앉을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금철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은 이날 담화를 내고 청와대의 전날 대북입장에 대해 “응당한 죄값을 치르는 봉변을 당한 것 뿐인데 가책을 받을 대신 저렬하게 사태의 책임을 논하며 우리더러 그것을 지라니 우리는 기꺼이 책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전날 북한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1부부장이 17일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비난하고 나섰다. 김 부부장은 이날 장문은 담화를 발표하고 지난 15일 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 연설을 조목조목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발표된 입장문에서 ‘대통령’, ‘남조선 집권자’를 몇 차례 직접 지목해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부부장은 “2000년 6·15 공동선언 서명시 남측 당국자가 착용했..
북한은 17일 “한국정부가 특사파견을 간청하는 서푼짜리 광대극을 연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여정 북한 노동당 1부부장은 “철저히 불허한다”며 거절했다고 북한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지난 15일 초강력 대적보복공세에 당황한 한국 당국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특사를 보내고자 하며, 특사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으로 한다’고 하면서 ‘방문시기는 가장 빠른 일자로 하며 우리측이..
북한군은 17일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에 군부대를 전개하고 비무장지대(DMZ) 감시초소(GP)에 병력을 재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 전선 경계 태세를 1호 전투 근무체계로 격상하고 접경 부근에서 군사훈련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북한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군대는 당과 정부가 취하는 모든 대내외적조치들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담보할 것”이라며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다. 북한은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업지구에 방어임무를..
통일부는 16일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강력히 항의한다”고 밝혔다. 우리측 연락사무소장인 서호 통일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남북관계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비상식적이고 있어서는 안 될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 차관은 “연락사무소 파괴는 2018년 판문점 선언의 위반이고, 연락사무소 합의서의 일방적 파기”라는 점을 분명히 지적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6일 오후 개성공단 지역에서 폭음과 연기가 관측된 것과 관련해 “조금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북한의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일단 예고된 부분이 있다”며 “조금 더 정확한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개성공단 폭음 상황과 관련해 외통위 위원들과 짧은 문답을 주고받은 후 자..
북한군은 16일 “남북합의에 따라 비무장화된 지대에 다시 진출해 전선을 요새화하고 대남 군사경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연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북한군 총참모부는 이날 노동신문에 실린 공개보도를 통해 “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와 대적 관계부서로부터 이같은 조치를 취하기 위한 행동 방안을 연구할 데 대한 의견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상전선과 서남해상의 많은 구역을 개방하고 철저한 안전조치를 강구해..
한·중 경협 도시로 유명한 중국 염성(鹽城·옌청)시가 친환경 정책 분야에서도 중국의 국제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해 황발해(黃勃海) 철새 서식지를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에 등재시킨 염성시는 생태환경 분야에서 국제사회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모범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염성시는 지난 13일 중국의 문화자연유산기념일을 맞아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환황해(環黃海) 생태경제권 건설을 논의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5일 6·15 남북 공동선언 20주년 기념식에서 “남북이 함께 기쁜 마음으로 6·15 선언 20주년을 기념하지 못해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통일부와 서울시, 경기도, 김대중 평화센터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공동 개최한 기념식에 참석해 “남북관계가 다시 과거와 미래 사이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장관은 “어려울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
정부는 15일 강제징용 역사를 왜곡하는 전시를 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가 일반에 공개된 데 대해 강력 항의했다. 정부는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강제징용 피해를 제대로 알리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엄중히 요구했다. 외교부는 이날 김인철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고 일본 산업유산정보센터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역사를 왜곡한 내용을 전시하고 있는 데 대해 엄중 항의했다. 김 대변인은 “일본 정부는 스스로..
인사혁신처는 15일 2020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채용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발표했다. 5급 공채 1차 시험에는 2139명이 합격했다. 이중 총 320명을 최종 선발한다.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1차에는 345명이 합격했다. 이중 총 50명이 최종 선발된다. 5급 공채 1차 시험에는 총 8404명이 응시해 2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외교부는 15일 강제징용 역사를 왜곡하는 내용이 전시하는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가 일반에 공개된 데 대해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항의했다.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로 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를 초치했다. 이 차관은 정보센터에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역사를 왜곡한 전시가 포함된 것에 유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관은 일본이 메이지 시대 산업유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국제사회에 약속한 대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5일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6·15 선언은 변함없는 남북관계의 나침반”이라며 “남북관계가 방향을 잃으려 하는 지금, 6·15 정신을 다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20주년 더불어민주당 기념행사’ 축사를 통해 “6·15 남북공동선언은 분단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역사적 사건”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