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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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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선상신 아시아투데이 사장(뒤쪽 왼쪽 네번째), 송인준 아시아투데이 회장(뒤쪽 왼쪽 다섯번째), 윤규선 AJ 사장(뒤쪽 왼쪽 여섯번째) 등 내빈들이 수상을 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홍익대 최유미(왼쪽), 강혜영이 우승기를 흔들고 있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성균관대 권오준(왼쪽), 박기안 선수가 우승기를 흔들고 있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왕의 귀환'이 이뤄졌다. 대회 전통의 강호인 성균관대학교가 '디펜딩 챔피언' 충남대학교를 따돌리고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챔피언에 올랐다. 성대는 인하대학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통산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성대는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벌어진 남자부 결승전에서 충남대에 3UP차 완승을 거뒀..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가 직접 기술 개발에 참여한 '풀스윙 키트'가 오는 10월 6~9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식 런치 모니터로 지정됐다. 27일 회사 측에 따르면 풀스윙코리아는 올해 말 국내에서 출시될 예정인 풀스윙 런치모니터를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통해 투어프로선수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된다. 팀 풀스윙은 PGA 투어 선수인 골프 황제 타이거..
2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전에서 충남대 김근호 선수가 버디를 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
서충현·김근호 동문으로 구성된 충남대학교가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남자부 사상 첫 대회 2연패에 바짝 다가섰다. 성균관대학교는 연장 기운이 돌던 마지막 홀에서 터진 권오준 동문의 기막힌 버디에 힘입어 용인대학교를 따돌리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AJ와 글로벌 종합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최하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6일 오전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대회..
KIA 타이거스가 숀 놀린의 호투를 발판 삼아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굳히기에 나섰다. LG 트윈스는 SSG 랜더스를 꺾고 정규시즌 역전 우승의 실낱 같은 희망을 살렸다. KIA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수훈갑은 놀린이다. 놀린은 7이닝 동안 7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 등을 기록하며 신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5위 KIA는 이날 패한 6위 NC 다이노..
연장 혈투 끝에 문도엽(31)이 웃었다. 문도엽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승은 지난해 4월 이후 약 17개월 만이다. 문도엽은 25일 경북 칠곡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7215야드)에서 열린 마무리된 KPGA 투어 DGB금융그룹오픈(총상금 5억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 등으로 2타(2언더파 69타)를 줄였다. 문도엽은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가 되며 김한별(26)..
첫날 37위로 시작해 이틀 동안 11타를 줄이는 뒷심을 발휘한 김수지(26)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김수지는 25일 충북 청주의 세레니티CC(파72·6712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등으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작성한 김수지는 막판까지 추격해온 2위 이..
한국인 26번째 메이저리거로 등록된 배지환(23·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데뷔 후 이틀 연속 좋은 활약을 펼쳤다. 배지환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치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선발 1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등을 기록했다. 전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 경기를 치러 3타수 1안타 2도루 등으로 활약했던 배지환은 이날도 특유의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완패를 당했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아른험 헬레돔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B조 도미니카공화국과 1차전에서 1시간 8분 만에 세트 스코어 0-3(19-25 12-25 15-25)으로 졌다. 김연경(34) 은퇴 후 세대 교체에 들어가 있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2타점 적시타로 팀 동료인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의 개인 6연승에 힘을 실었다. 김하성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7번 유격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등을 거뒀다. 이날 김하성은 2회 첫 타석 중견수 뜬공, 4회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뜬공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6회 볼넷으로 살아나간 김..
2000년대를 대표한 최고의 타자 중 하나인 알베르트 푸홀스(4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마침내 꿈의 70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어릴 적 찢어지게 가난했던 가정 형편과 불우한 환경을 딛고 야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푸홀스는 "나는 아무것도 쫓지 않는다"며 "내가 쫓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우승 반지뿐"이라고 했다. 푸홀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인터내셔널 팀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에 반격했다. 한국 선수들이 속한 인터내셔널 팀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계속된 2022 프레지던츠컵 사흘째 경기에서 5승 3패를 거뒀다. 이로써 인터내셔널 팀은 미국 연합팀에 승점 2-8로 크게 뒤지던 상황을 승점 7-11로 만회했다. 승점 4차로 바짝 붙여 미국 팀을 압박하는 데 성공했다. 여세를 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