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배추 보이’ 이상호(27)가 잠시 주춤했다. 이번 시즌 6번 치러진 스노보드 월드컵 랭킹 포인트에서는 여전히 1위를 고수 중이다. 이상호는 1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바트 가슈타인에서 끝난 2021-2022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회전 8강전에서 카를 베냐민(오스트리아)에게 1.2초 차로 패했다. 이상호는 예선을 1위로 통과해 이번..
한국프로야구 초창기 장효조(66)는 ‘쳤다 하면 안타’라는 말을 유행시켰다. ‘안타 제조기’라는 별명답게 많은 안타를 치고, 나가면 도루를 했다. ‘쳤다 하면 안타’도 힘든데 미국 메이저리그(MLB)에는 ‘쳤다 하면 홈런’이던 선수가 있었다. 배리 본즈(58)다. 2000년대 초 본즈가 휘두른 배트는 공이 빗맞아도 담장을 넘어갈 만큼 위력이 어마어마했다. 한 시즌 73홈런을 작성한 2001시즌에는 대다수 타석이 ‘..
골프는 심판이 없는 스포츠로 알려져 있지만 프로골프 대회는 심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골프에는 경기위원이 있다. 경기위원은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 도중 규칙과 관련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구제 방법 등의 애매한 상황에 처할 경우 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상황을 파악한 뒤 판정을 내린다. 룰 판정뿐 아니라 대회가 열리는 코스의 세팅도 담당하는 사람이 경기위원이다. 2021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박지수(24·청주 KB)가 진기록을 수립했다. 1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발표한 정규리그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면서 역대 라운드 최다 MVP의 역사를 썼다. 11일 WKBL에 따르면 박지수는 11일 공개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로써 박지수는 이번 시즌 1·3·4라운드 MVP 3차례를 포함해 총 13번째 라운드..
2년여에 걸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국민들의 생활체육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체육 참여율은 1년 전 대비 크게 달라진 것이 없지만 선호 종목을 두고는 희비가 엇갈렸다. 11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전국 17개 시·도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국민생활체육조사(20년 9월~21년 9월 기준)’ 결과에 따르면 주 1회·30분 이상 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설원을 가를 종목 중 노르딕 복합은 크로스컨트리와 스키 점프를 동시에 소화해야 한다. 모든 종목을 통틀어 여자부 경기가 없는 유일한 종목이기도 하다. ‘노르딕’은 북쪽을 의미하는 ‘노르드’)에서 유래했고 이는 발상지인 노르웨이 등 북유럽을 가리킨다. 한국 선수로는 베이징올림픽 노르딕 복합에 박제언(29·평창군청)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제언은 넓은 의미에서 4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이 낳은..
축구 대표팀의 중앙 수비를 책임지는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하며 실전감각을 유지했다. 터키프로축구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 소속인 김민재는 11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1-2022 리그 20라운드 데미르스포르와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페네르바체는 전반 29분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이 점수를 지키지 못한 채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데미르스포르는 후..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나설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지소연, 조소현 등이 예상대로 합류한 반면 어희진, 전은하 등 부상 선수들은 낙마했다. 10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0일 인도에서 벌어지는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할 2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아시안컵 본선은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인도에서 치러진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13일부터 장애인의 체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2년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은 그간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만 19세~64세 전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확대해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올해는 장애인들의 지속적인 체육 참여를..
임인년 세계 골프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의 컴백이다. 우즈는 지난해 2월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인근에서 차가 전복되는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대형 사고였고 다리를 절단해야 할지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우즈는 오랜 고난의 재활 끝에 최근 많이 회복한 모습들을 보였다. 작년 말에는 아들 찰리와 함께 나선 PNC 챔피언십에서 상당히..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새해 첫 대회에서 ‘톱10’에 올라 올 시즌 전망을 밝혔다. 대회 우승은 막판 세계 랭킹 1위 욘 람을 따돌린 캐머런 스미스에게 돌아갔다. 임성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마무리된 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82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등으로 4언더파 69타를 작..
한국 피겨 간판 차준환(21)에 이어 네이던 첸(23·미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사실상 확정했다. 먼저 베이징 티켓을 딴 하뉴 유즈루(28·일본) 등과 어울려 불꽃 튀는 대진표가 완성되는 그림이다. 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브릿지스톤 아레나에서 끝난 미국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123.56점·예술점수(PCS) 91.06점을 더해 212...
예상대로 손흥민(30·토트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다리 근육통증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한 손흥민 없이 치른 경기에서 토트넘 핫스퍼가 약체 팀에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된 2021-2022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모어컴과의 홈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손흥민은 사복을 입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한국 남녀 피겨 간판이 나란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차준환에 이어 유영도 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했다. 유영의 올림픽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 된다. 유영은 9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끝난 제76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2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62점와 예술점수(PCS) 68.32점을 합쳐 총점 144.9..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고교생 신분으로 활약했던 차준환이 2개 대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나선다. 차준환의 파트너로는 이시형이 낙점됐다. 차준환은 9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진 제76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4.80점·예술점수(PCS) 90.20점을 묶어 총점 185.00점을 획득했다.전날 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