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LG화학은 17일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55.6% 늘어난 3529억원이다. LG화학 측은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개선 및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실적 호조 배경에 대해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한 5634억원으로 집계 됐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 줄어든 5조732억원이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서로 다른 전략으로 철강업계 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계열사를 절반으로 줄이고 철강 본원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포스코와 달리 현대제철은 종합소재를 기반으로 덩치를 키워 2025년 매출액을 31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와 현대제철 매출액은 각각 29조2188억원과 16조329억원으로 약 13조원까지 격차가 줄었다. 2008년 당시 30조6424억원과 10조50..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사가 해외 자회사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의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다음 주 초부터 진행하는 실사 범위를 해외까지 넓혀 들여다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대우조선은 그동안 실적에 반영하지 않은 손실이 수조원에 달하고 올해 2분기 영업손실도 최대 3조원까지 불어날 가능성이 최근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과 채권단은 한두 곳의 회계법인을 선정..
성동조선해양은 사내 직장어린이집이 지난 16일 성동조선해양 대강당에서 가족음악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 및 성동조선해양 임직원인 학부모 등 가족 200여명이 함께 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그동안 선생님들과 원생들이 갈고 닦아온 춤과 노래 솜씨, 연기를 뽐냈고 학부모들도 미리 준비한 노래 및 댄스 공연 등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대우조선해양이 단일 조선소 기준 선박 수주잔량에서 8개월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 리서치가 발간한 ‘세계 조선소 현황’ 7월호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수주잔량(6월 말 기준)은 883만2000 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세계 조선소 가운데 가장 많았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11월 현대중공업을 제치고 수주잔량 1위에 오른 이후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올해..
재계 3위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부재가 2년 6개월을 넘어간다. 그룹의 글로벌 신사업이 자취를 감췄고 미래를 내다보고 신속하게 진행됐던 M&A는 더 이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시내 면세점 혈투에서 고배를 마신 그룹은 오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그룹 지주사격인 (주)SK 연결기준 매출액은 2012년 119조6777억원, 영업이익 4조5971억원에서 지난해 매출..
현대제철과 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약 2800억원 규모의 투자협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대형압연 RTM(가역식 연속 압연) 및 봉강압연 신예화, 특수강 전용 제조설비 투자로 고부가 제품인 형강 및 특수강을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특수강부문 신예화 사업은 현대제철에서 올해 2월에 인수한 특수강선재 2차 가공업체인 현대종합특수강(구..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15~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CBCSD)와 공동으로 ‘한중 FTA 시대, 신성장 사업 협력을 통한 한중 경제 대도약’을 주제로 ‘제1차 한중 지속가능발전 CEO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중 산업계 CEO들의 주도하에 출범한 이 회의체는 향후 한중 정재계 리더 간 정례적 교류를 통한 그린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양국 미래성장동력 신사업..
두산중공업은 15일부터 3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인 ‘파워젠 아프리카(Power-Gen Africa) 2015’에 참가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이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발전설비 전시회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립 전시관을 설치하고 남아공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발주처와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일러·터빈 등 핵심 발전설비 기술력과 사업수행 역량을 알리는 등 적극..
SK케미칼이 기존 유리병을 대체할 플라스틱 소재를 앞세워 식품 용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케미칼은 식품업체 담터에서 출시한 농축과실액 ‘츄’ 3종의 용기 소재로 바이오 플라스틱인 ‘에코젠’을 납품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코젠은 유리처럼 투명한 형태로 제공되며 국내에서 농축과실액 용기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특히 에코젠은 열에 취약한 다른 플라스틱 소재와 달리 100도가 넘는 고열..
한화큐셀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 태양광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 중소기업들의 멘토로 나섰다. 16일 한화큐셀 미국법인은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충청권본부 시장 개척단과 지난 15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미국태양광산업현황 세미나 및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교류회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충남지역 태양광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의 미국 태양광 시장에 대한 현황과 니즈를 파악한 후,..
한화큐셀이 미국 태양광 주택용 시장을 대상으로 50MW에 이르는 모듈공급 계약을 성사 시켰다. 한화큐셀은 미국 태양광 주택용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썬런(Sunrun, 이하 썬런)과 장기 모듈 공급계약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썬런은 시공부터 보험·모니터링·유지보수까지 주택용 태양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미국 주택옥상에 평균 5KW시스템을 설치한다고 가정하면 50MW 규모는 1만가구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전..
◇사장 ▲황은연 경영인프라본부장(부사장)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 ▲포항스틸러스 사장 신영권 ◇부사장 ▲최정우 가치경영실장 ▲이희명 포스코엠텍 사장 직무대행 ◇전무 ▲정창화 PR실장 ▲조용두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 ▲천범녕 포스코P&S 사장 직무대행 ▲임근영 SNNC 사장 직무대행 ▲강득상 포스코AST 사장 직무대행 ◇상무 ▲오승철 포스코그린가스텍 경영전략본부장 ▲한성희 포스코차이나 부총경리
포스코가 과거 투자실패와 경영부실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묻고 모든 거래를 100% 경쟁입찰로 추진하는 윤리경영을 강화한다. 임원수를 줄이고 외부인사를 영입하는 순혈주의 타파를 위한 인사 혁신도 단행된다.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강 중심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방만한 투자에 대해선 과감한 정리도 진행한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