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서울 망원한강공원에 한강의 대표 포구이자 유통의 중심지였던 마포나루터를 본뜬 역사체험공간이 마련됐다. 9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 옛 마포나루의 모습을 재현한 역사체험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꾸며진 역사체험공간은 망원한강공원 마포나들목 앞 옛 마포나루터에 설치됐다. 마포의 8대 전경 중 하나인 황포돛배를 재현한 조형물이 흥미를 더했다. 당시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아트..
서울시의회가 내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 심사 과정에서 5600여억원을 삭감했다. 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는 전날 회의에서 12조3227억원의 내년도 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는 시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보다 5688억원 줄어든 수준이다. 사업별로 보면 공공요금과 물가 인상 등에 따라 조정되는 경비인 학교기본운영비 증액분이 1829억원 줄었다. 공영형 유치원 운영지원과 우리가꿈꾸는..
서울 종로구는 주민 숙원사업이던 '홍지취락지구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6일 개통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홍지취락지구는 자연 보존가치가 뛰어나 19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각종 개발 행위가 제한됐던 곳이다. 이에 따라 수십년간 도로는 물론 각종 기반 시설이 들어설 수 없었고, 주거 환경이 낙후돼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잇따랐다. 이에 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집단취락지구 거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서울시는 내년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내년에는 일자리 6만9900개를 마련했으며, 266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베이비 붐 세대의 노년층 진입 양상을 반영해 사회 경험과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2000여개 확대했다.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일하고 월 최대..
쪽방주민들이 무료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구강건강관리 서비스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울 종로구에서 시작된다. 8일 서울시는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 5층에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를 마련하고 이달 1일부터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해 실시한 쪽방주민 실태조사에 따르면 쪽방주민들은 가장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 1위로 '치과진료(32.6%)'를 꼽았다. 이에 시는 지난 10월 '쪽방촌(주민) 지원 종..
서울 서초구는 '2022년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 우수사례' 평가에서 금연환경 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는 서울시가 각 자치구의 금연환경 조성, 금연지원 서비스, 청소년 흡연예방 등 분야별 노력도와 창의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낸 자치구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구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연환경 조성으로 주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주민체감형 금연도시' 사업을 추진해..
이르면 내년 1월, 늦어도 3월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될 전망이다. 다만 병원이나 대중교통 등 일부 고위험 시설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로 남을 수 있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준수에 대한 행정명령과 과태료 조항을 조정하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와 '자율적 착용'으로 이행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청장은 "기준과 대상, 방법 등은 현재..
올해 하반기 서울 지역 50개 건설공사장 중 34% 비중인 17개 현장에서 불법 하도급이 적발됐다. 7일 서울시는 50개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하도급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점검 현장의 34%에 해당하는 17개소에서 불법하도급 2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9~11월 서울시·자치구가 발주한 건설공사장 50곳을 선정해 불법하도급 등에 대한 고강도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적발된 불법하도급을 유형별로 보면, 발..
서울시가 5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한 수변 공간 조성에 나선다. 7일 시는 도림천·중랑천·안양천 등 시민 이용이 높은 20개 하천의 기초 환경개선을 위해 위험·불편 요소를 대폭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5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는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우선으로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20개 하천 정비는 시민과 직접적으로 연..
서울시가 공연물품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7일 시는 공연기자재 공동이용 플랫폼인 '무대곳-간'을 성동구 성수동에 조성하고, 오는 12일부터 공연물품 대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1년간 시범운영을 거쳐 2024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무대곳-간은 공연단체들이 쓰고 난 공연물품을 시가 위탁받아 물품이 필요한 공연창작자에게 대여하는 사업이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공연 물품들이 재사용 될 수 있도록 도와..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연말연시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6일 서울시의회는 김 의장이 이날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금액은 국내외 재난구호 사업과 재난 안전교육,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사용된다. 적십자사는 앞서 지난 8월 기록적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당시 4000여 명 대상 구호 급식 및 배식, 1000세트의 긴급구호물..
서울 서대문구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른바 '신촌 모녀 사망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 6일 서대문구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이달 준비 과정을 거쳐 다음달부터 복지순찰대와 지역돌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지순찰대는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지역의 직능단체 회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자신이 맡은 요일에 정해진 동네 구역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의 통행 규제로 인한 오랜 교통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2일부터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 교차로에서 여의도 방향 모든 차량의 좌회전을 허용했다고 6일 밝혔다. 국회대로 영등포전화국사거리는 2001년 서울시 간선축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차로 직진 차량을 위한 교통 규제가 시행됐던 구간이다. 이로 인해 버스만 좌회전이 허용되면서, 일반 차량의 여의도 방면 이용시 먼 거리를 우회해..
서울 종로구는 맞벌이 부모 등 양육자 부재 시 자녀를 돌봐줄 '아이돌보미'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종로구가족센터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 아이를 대하듯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할 돌보미를 선발하고, 양육자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주요 직무는 △아동 놀이·학습 지도 △학교 및 보육시설 등·하원 지도 △준비물 보조 △아동 건강관리 등이다. 월~토요일 1일 8시간 이내, 1주..
서울시는 '청년취업 사관학교' 5번째 캠퍼스가 강서구에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청년취업 사관학교는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소프트웨어(SW) 개발과 디지털전환(DT:Digital Transformation) 분야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이번에 개관하는 강서 캠퍼스는 좁은 취업문으로 고통받는 문과 졸업생(IT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