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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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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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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열정페이' 여전…프랜차이즈서 노동법 위반 264건 적발

청년층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전문점이 임금체불이나 근로계약 미체결 등 노동관계법을 무더기로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난 7~10월 실시한 커피·패스트푸드·이미용 등 프랜차이즈 3개 분야 6개 브랜드 총 76곳(소규모 가맹점 74곳·직영점 2곳)에 대한 근로감독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감독 결과, 76곳에서 264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이 중 49곳에서는 근..

오세훈 "이태원 참사 원인은 서울시·행안부·경찰의 예측실패"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태원 참사의 근본 원인으로 서울시와 정부, 경찰 등 관계 당국의 '예측 실패'를 지목하며 당국이 반성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16일 오 시장은 서울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이태원 참사 원인과 관련해 "사고의 원인을 따져보자면 핼러윈 때 이태원, 홍대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측하지 못한 데 있다"며 "서울시,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이 반성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측의 실패부터..

코로나19 신규 확진 6만6587명…지난주 대비 4000여명↑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16일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6587명 늘어 누적 2635만7464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이후 검사가 늘면서 7만명을 웃돈 전날(7만2883명)보다 6296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0일(6만2468명)과 비교하면 4119명, 2주 전인 지난 2일(5만4734명)..

지방세 등 고액체납 1만1224명 명단 공개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1000만원 이상을 1년 넘게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1만1224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제·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행안부 홈페이지와 각 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16일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체납한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개인과 법인이다. 소명 기간 중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했거나 체납액이 10..

코로나19 신규 확진 6만6587명…1주 전보다 4000여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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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국내 3번째 환자 발생…UAE서 입국한 내국인

국내에서 원숭이두창 세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4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입국한 내국인에 대해 원숭이두창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확진 환자로 판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환자는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가 지난 8일 발열·발한·어지러움 증상을 보였고, 13일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으로 경기도 소재 병원을 방문했다. 방대본은 진료 의료기관의 1399 콜센터 신고를..

원숭이두창 국내 3번째 환자 확인(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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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시의회 본회의 통과…2024년 폐지

TBS(교통방송)에 대한 서울시 예산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부터 TBS에 대한 서울시 예산지원이 중단된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을 가결했다. 재석의원 73명 중 찬성 72명, 기권 1명이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76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이 조례안은 TBS를 서울시..

'TBS 예산 지원 중단' 조례안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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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883명…두달만에 7만명대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두달 만에 7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만2883명 늘어 누적 2629만87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진단검사 수 감소가 반영된 전날(2만3765명)보다 4만9118명 증가한 것으로, 약 3배에 달한다. 1주 전인 지난 8일(6만226명)과 비교하면 1만623명, 2주 전인..

코로나19 신규 확진 7만2883명…두달 만에 7만명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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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소방관 달력 출시…수익금 전액 기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 화상환자의 치료 지원을 위해 '2023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을 선보인다. 15일 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이고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에 나설 예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달력은 벽걸이용, 탁상용 2가지다. 가격은 119의 상징성을 담아 1부당 1만1900원이다. 구매는 GS샵과 텐바이텐에서 가능하며, 텐바이텐 대학로점에서는 실물을 보고..

백경란 질병청장, 2가백신 추가접종…"지금이 접종 적기"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14일 2가 백신을 활용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백 청장은 동절기 화이자 BA.4/5 백신 추가접종이 시작된 이날 충북 청주시 종합병원인 하나병원을 방문해 당일 접종 방식으로 접종했다. 2가 백신 추가접종에 참여한 정부 부처·기관장은 백 청장이 처음이다. 백 청장은 최근 60세 이상 고연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률이 낮은 점을 언급..

강남구, '스마트 행정서비스'로 행안부 혁신 챔피언 인증

서울 강남구는 모바일 앱 '더 강남'의 '페이퍼리스(Paperless) 스마트 행정서비스와 지능형 챗봇'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더 강남을 통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민원행정서비스에 접목해 주민 편의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구민들은 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과태료 의견 진술과 복지급여 신청 등 20여종의 비대면 전자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은 40대 이상

지난해 당뇨병 진료를 받은 환자 10명 중 9명은 4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발표한 당뇨병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보면 당뇨병(질병 코드 E10~14) 진료인원은 2017년 286만6540명에서 지난해 356만4059명으로 24.3%(69만7519명)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5.6%다. 이 기간 남성 환자는 157만3647명에서 198만6267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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