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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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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아람 기자

parkaram@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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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9만928명…2월 이후 48일 만에 10만명 아래(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9만928명…2월 이후 48일 만에 10만명 아래(속보)

오후9시까지 전국서 16만1010명 확진…어제보다 2만1133명 ↓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9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6만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6만101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8만2143명 보다 2만1133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2일 동시간대 집계치(23만1926명)와 비교하면 7만916명,..

오후 6시까지 전국서 13만214명 확진…어제보다 1만7142명 ↓

국내 오미크론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3만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21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4만7356명보다 1만7142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2일 동시간대 집계치(17만4644명)와 비교하면 4만4430명, 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만명 아래로…18만5566명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일 0시 기준 18만556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전날 20만5333명보다 1만9767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4일(12만7167명) 이후 5일만이다. 발표일 기준 토요일(집계일 기준 금요일) 신규 확진자가 10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26일(16만6196명) 이후 6주만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

중대본,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10일까지만 '민간 검사체계로 전환'

전국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와 임시검사소에서 무료로 제공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오는 11일부터 중단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확진자 감소 추세와 검사 가능한 동네 병·의원 확대 등을 고려해 민간 중심 검사체계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앞으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는 진단 검사를 시행하는 동네 병·의원(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이나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할..

식약처, 아라움 '쥐치포' 판매 중단·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아라움‘이 제조·판매한 조미건어포 ’쥐치포‘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포도송이 모양의 균으로 독소를 분비해 구토와 설사 등을 일으킨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2월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정부 "포스트 오미크론 체계, 다음주 발표"

정부가 방역·의료 일상화를 목표로 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다음주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함께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에는 비상 상황에 맞춰진 방역·의료체계를 다시 일상체게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담길 전망이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 발표 시점과 관련, “가급적이면 다음주 중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과) 함께 발표할..

식약처, 지난해 국내 개발 신약 5개 품목 허가 '역대 최고'

지난해 국내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국산 신약이 집계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해 의약품 허가·신고 현황을 담은 ‘2021년 의약품 허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신약 37개 품목(28개 성분)을 허가했으며, 이중 국내 개발 신약은 5개 품목(5개 성분)이다. 5개 품목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레그단비맙’ △호중구감소증..

국내 연구팀 "2~3주 후 신규 확진자 10만명대 초반 수준까지 떨어질 것"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초반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 코로나19 수리모델링 태스크포스(TF)에 따르면 다수의 국내 대학연구팀은 지난 6일자 보고서에서 2~3주 내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대 초반까지 줄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6일 0시 기준 주간(3월30일~4월5일) 일평균 국내 코..

생활치료센터 단계적 감축…일반 의료 전면 전환하면 운영 종료(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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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0만5333명…사망 373명·위중증 1093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대를 기록했다.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만5333명으로 누적 1498만3694명이 됐다. 1주 전인 지난 1일(28만249명)과 비교하면 7만4916명, 2주 전인 지난달 25일(33만9467명)보다는 13만4134명 적다.위중증 환자는 1093명으로, 전날(1116..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신규 1만9988명…누적 3287만여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신규 3차 접종자가 전날보다 1만9900여명 늘어 인구의 64.1%가 3차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3차접종 참여자는 1만9988명으로, 누적 3287만8452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64.1%에 해당한다. 60세 이상은 89.2%가 3차접종까지 마쳤다. 2차접종 완료자..

코로나19 신규 확진 20만5333명…누적 1500만명 육박(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20만5333명…누적 1500만명 육박(속보)

당국, 코로나19 확진 이력자에도 '3차접종 권고' 검토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국민의 30%가 감염력을 갖게 됐고, 가을·겨울철 또 다른 유행이 일어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침 조정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7일 출입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확진 이력이 있어도 3차접종을 권..

길 위의 노숙인, 수도권으로 몰린다…평균 노숙기간 10년 넘어

노숙인 규모는 줄었지만, 노숙인의 수도권 집중 문제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7일 노숙인 등의 규모, 건강 상태 및 의료이용, 노숙 원인 및 경제활동,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및 이용 등에 대한 ‘2021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숙인 실태조사는 2016년 이후 올해 두번째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5~7월 노숙인 등을 상대로 진행됐다. 주요 조사 내용은 △노숙인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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