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귀국 환영행사에 김민석·정청래 참석…당·청 갈등설 봉합 주목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李, 올림픽공원 집회 업무방해에 “행위자·공모자 엄정 수사”
정부가 9·19 남북군사합의 효력이 정지되면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군은 이 방송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6일 대북 확성기 방송 시설과 관련, "대비태세 차원에서 평소 (방송 재개) 준비는 언제든 돼 있다"며 "어떤 상황에든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대북 확성기는 2018년 4월 판문점 선언 이후 군이 5월부터 전방 지역..
군 당국이 6일 북한 무인기가 서울 핵심지역까지 드나든 정황을 미리 파악하지 못했다는 논란에 "추후 확인하겠다"며 선을 그었다. 특히 국가정보원이 북한 무인기의 대통령실 촬영 가능성 보고와 관련, 군은 당시 무인기 거리와 고도 등을 감안할 때 대통령실 촬영 가능성은 낮지만 혹여나 촬영했더라도 유의미한 정보를 얻진 못했을 거라고 호언장담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한 소형 무인기가 지난달 26일 침범한..
북한이 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3년 차가 되는 올해에도 민생개선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2022년 북한의 경제실적과 관련해 건설사업, 농촌살림집 외에는 성과에 대한 언급을 대폭 축소해 발표했고 2023년도 계획과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정부는 북한이 오는 17일 개최할 예정인 최고인민회의 등을 통해 올해 경제..
국가보훈처가 시민 목숨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故) 유재국 경위의 가족을 돕기 위해 민간과 힘을 합쳤다. 6일 보훈처에 따르면 한강경찰대 소속 수상 구조요원이던 유 경위는 39세이던 2020년 2월 15일 한강으로 뛰어든 투신자 수색을 위해 한강에 잠수한 끝에 나오지 못했다. 당시 유 경위는 이미 한 차례 잠수해 수색을 벌인 뒤에도 "실종자 가족을 생각해 한 번만 더 살펴보자"며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외교부는 오는 12일 한일의원연맹과 공동 주최로 강제징용 공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해 "정부의 최종 해법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5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양국 공동이익에 부합하는 합리적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발표할 수 있게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외교부와 한일의원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외교부 내 일본 업무를 담당..
"땡땡! 땡땡! 땡땡! 총원 전투배치! 사격임무 하달!" 지난 4일 오후 4시 충남 태안 서쪽 해상. 3200t급 구축함인 을지문덕함(DDH-Ⅰ) 함교에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의 명령과 한국형 함정전투체계를 통해 추려진 표적제원이 하달되자 함교 앞쪽에 장착된 5인치 함포가 거친 폭발음과 함께 불을 뿜었다. 잔잔하던 해상이 일순간에 거친 파도로 요동치기 시작했다. 뿌연 포연 속에 빗발치는 포탄으로 인근 해역은..
통일부는 지난 2018년 9월 남북 정상이 합의한 평양공동선언의 효력 정지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당국자는 "어제 윤석열 대통령이 말한 전문을 보면 9·19 남북군사합의(효력 정지)에 한정해 언급했다"면서 "현재까지 9월 평양공동선언에 관해선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기조를 이해해 주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윤 대통령은 4일 오..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해법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가 설 연휴 이전에 열릴 전망이다. 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외교부는 설 연휴 전 강제징용 문제 논의를 위한 확장된 형태의 의견수렴 행사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엔 피해자 측을 비롯한 이해당사자와 전문가 등을 광범위하게 초청한다는 방침인 만큼 시간을 두고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외교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정해진 시기를 놓고..
외교부는 미얀마 군사정권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에게 7년 형을 추가해 총 33년을 선고 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미얀마 아웅산 국가고문 재판결과에 대한 우리 정부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임 대변인은 "우리 정부는 미얀마 사태 발발 이래 폭력종식, 자의적 구금자 석방, 민주주의 회복을 일관되게 촉구해왔다"며 "그럼에도 아웅산 국..
북한 평양 미림비행장 북쪽 열병식 훈련장에 1만명이 넘는 병력이 집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열병식 개최가 임박할수록 병력을 늘려온 만큼 시기가 임박한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3일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민간 위성사진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촬영한 2일 자 사진을 분석한 결과 열병식 훈련장에 최대 1만3500여명의 병력이 운집했다고 전했다. VOA는 "열병식 훈련장 북쪽 공터에는 지난달 20일까지만 해도 두..
북한은 주민들에게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6차 전원회의에서 정한 목표를 이행하고 최고지도자와 당의 지도에 복종할 것을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1면 기사에서 제8기 6차 전원회의에 대해 "인민의 투쟁에 새로운 용기와 활력을 마련한 계기"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전체 인민은 제6차 전원회의 소식에 격정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우리 당은 천만 인민에게 가장..
권영세 통일부 장관은 2일 "북한 정권은 민생을 외면한 채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등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통일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한이 새해부터 이러한 위협을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장관은 "우리 앞에 놓인 무한 경쟁시대에 오로지 국민의 삶을 위해 사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국민..
국방부가 지난달 30일 있었던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2차 시험비행에서 1차 시험비행 때보다 진일보한 성공을 거뒀다고 2일 자평했다. 고도 450㎞까지 올라간 이 발사체는 지난달 15일 북한이 분출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힌 고체연료 로켓 엔진보다도 추진력이 높단 분석이 나왔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2차 시험에서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총 4단으로 구성되는 발사체에서 1단을 제외한 2·3·4단 형상으로 시험했고..
◇ 국장급 △ 재외동포영사기획관 김민철
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일 경계 작전 부대현장을 방문해 적 소형 무인기를 비롯한 공중 위협을 분석해 끝까지 격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이날 육군 및 해병대 경계 작전 부대현장점검에 나선 자리에서 "북한이 이날까지 연이틀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을 해치는 중대한 도발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지난달 26일 북한의 소형 무인기 도발은 정전협정과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