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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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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美 전략타격수단 움직임 따져보고 있어…상응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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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태평양을 우리 사격장으로 활용할 빈도는 美에 달려" (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북한이 한 달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장거리 미사일(ICBM)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이날 오후 5시 22분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고각으로 발..
"北 장거리탄도미사일 고각발사…900㎞ 비행후 동해 탄착" (속보)
북한이 한달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장거리 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은 이날 오후 5시 22분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합참은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
軍 "북, 평양순안서 장거리 추정 1발 동해상 발사" (속보)
북한이 한 달 만에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이달 말부터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재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8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날 쏜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 정점고도, 최고속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북한 미사일도발은 이달 말과 다음 달에 있을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탄도미사일 발사를 꾀한 것으로 예상된다...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우리나라의 군사용 정찰위성 1호기가 오는 11월 발사된다. 발사장소는 미국의 3대 핵전력 기지인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로 확인됐다. 1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방사청은 군 정찰위성 사업인 '425사업'의 전자광학(EO)·적외선장비(IR) 탑재 위성 1기를 올해 11월 첫 발사할 계획이다. 425사업은 방사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북..
튀르키예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 2진이 튀르키예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우리 긴급구호대 2진이 탑승한 군 수송기가 전날(16일) 밤 11시 50분경에 출발해 이날 오전 6시 튀르키예 아다나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긴급구호대 2진은 구체적으로 외교부 2명과 KDRT 의료팀 10명(국립중앙의료원· 한국국제의료보건재단·국방부)을 비롯한 코이카..
북한이 이달 말 부터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을 실행할 경우 위협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시사했다. 남측에 대한 강경 메시지 전달을 통해 대남 위협 수위를 극도로 끌어 올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7일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전망적인 군사적 우세를 획득하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이상 우리도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외무성은 "미국과 남조선이..
정부가 역술인 '천공'의 대통령 관저 이전 개입 의혹과 북한 무인기 대응 실패등을 놓고 국회와 설전을 펼쳤다. 특히 야당은 국방부에 천공 관저 방문 의혹 규명을 위해 국정조사 실시가 반드시 필요하다 주장했다. 북한 무인기 격추 실패와 관련한 국방부의 징계 조치 미흡도 지적에 나섰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지난해 대통령 관저 선정 당시 청송의 육군참모총장 공관 방문설은 사실이 아니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
북한을 협력 대상이 아닌 경계대상으로 인식하는 학생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북한 도발이 지속되면서 통일을 바라보는 학생과 교사들의 인식에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통일부는 17일 지난해 10월 1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전국 초·중·고 734개교 학생·교사·관리자 총 7만 86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북한은 협력 대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