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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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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첫 국산차이자 브랜드 최초의 독자모델인 '포니'가 걸어온 길을 고객과 함께 추억한다. 현대차는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현대자동차 헤리티지의 시작인 포니의 역사와 실제 차량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포니의 시간' 전시를 기념해 진행된다. 전시회는 오는 9일부터 8월 6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다. 공모전 참여..
기아는 전기차 공장 전환으로 전환되는 경기도 광명 2공장의 가동을 내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중단한다고 31일 공시했다. 기아는 "광명2공장의 전기차 공장 전환을 위한 공사에 대해 검토를 완료했고, 2023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가동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기간은 공장 가동 중단에 대한 기간으로,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제품 양산까지는 추가적인 시간이..
기아는 31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부분파업에 기아 노동조합이 참여함에 따라 국내 전 사업장에서 생산 중단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기아는 생산 중단 영향 범위는 "전 차종 부분적 생산 차질"이라고 밝혔다. 생산 중단은 이날 1조와 2조 각 4시간이며, 다음 날인 내달 1일에는 생산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기아는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신임 대표에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 디지털 서비스·이커머스 부문 총괄이 선임됐다.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는 독일 본사 판매 총괄로 자리를 옮기면서 2년 반 만에 한국을 떠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마티아스 바이틀 총괄이 오는 9월 1일부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21년 1월부터 메르세데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렸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0일 서울 도곡동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임직원 기부 캠페인 '기부해봄'으로 모은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기부해봄'은 현대차그룹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실시한 임직원 참여 기부 캠페인이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양재동 본사에서 임직원으로부..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인증 중고차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경남 양산 소재 중고차 매매센터 조성 공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최근 관련 인력 보강에도 나서며 막판 정비에 나서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중고차 매입제도 전반에 대한 기획·운영, 매집·판매 가격 정책 수립, 거래 시장 데이터 분석 등을 담당할 경력 사원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중고차·렌터카 관련..
기아가 'EV9'을 앞세워 유럽 전기차 시장 확장에 나선다. 플래그십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EV9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해 현재 10%대인 전기차 판매 비중을 오는 2030년 74%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기아는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보름에 걸쳐 독일에서 '기아 브랜드 써밋'을 열고 유럽향 EV9을 최초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유럽 주요 20여개국 미디어에 현지 시장 중장기..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3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9회 계촌 클래식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정몽구재단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열린 계촌 클래식 축제에 가족 단위 관객 등 6500여명이 찾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90인조로 구성된 'KBS 교향악단', 피아니스트 박재홍,'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조재혁 등이..
현대자동차가 초·중등학생에게 미래 모빌리티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꿈나무 육성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23 미래모빌리티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모빌리티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구성된다. 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미래모빌리티학교는 2016..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BMW가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뉴 5시리즈'를 최근 공개했다. 27일 BMW에 따르면 뉴 5시리즈와 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뉴 i5는 올 10월 한국과 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작년보다 70% 더 많은 기본급 인상과 작년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다. 지난해 현대차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만큼 올해 단체교섭에서 기본급, 성과급 등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기본급을 18만49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해 달라는 내용의 요구안을 확정..
현대자동차그룹이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과도 미국 현지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결의하면서 '2030년 글로벌 전기차 톱3'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연간 전기차 60만대 분량의 배터리를 미국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북미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팔겠다는 현대차그룹의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5년, 美에서 전기차 60만대 배터리 조달 현대차그룹은 26일 LG에너지솔루션과 5..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짓는다. 5조 7000억원(43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이 공장은 2025년 말 조성돼 연간 약 30만대 물량의 배터리셀을 생산한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에서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계약 체결식..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더 샌드박스'의 메타버스 공간에 '르노코리아허브'를 조성해 다양햔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한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가을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는 더 샌드박스의 두 번째 케이버스에 르노코리아허브를 만들었다고 26일 밝혀다. 국내 완성차 중 최초로 더 샌드박스에 조성되는 르노코리아허브는 나만의 디자인을 담은 차량 개발, 자동차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일상 등 자동차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과 게임을 즐길 수..
현대자동차그룹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2026년, 2030년 월드컵을 포함해 2030년까지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라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도심항공교통(UAM) 독립법인 슈퍼널도 FIFA 파트너십에 합류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