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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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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디 올 뉴 코나'는 현대자동차가 전기차로 작정하고 만든 모델이다. 가솔린과 전기차 모델을 모두 출시했지만, 전기차를 중심에 두고 디자인했기 때문에 내연 모델도 전기차 느낌을 낸다. 신형 코나의 전기차 모델을 직접 타보니 현대차가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에도 승부를 걸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특히 400km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거리,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 자율주행 보조기..
기아가 국내 승용차 판매량에서 현대차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현대차보다 높은 국내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는 올해 들어서도 카니발, 스포티지, 쏘렌토 같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를 앞세워 젊은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25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기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국내에서 승용차 16만8969대를 판매해 현대차 판매량(16만5105대)을 앞질렀다. 기아가 현대차의 판매량을 본격적으..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KAIST와 협력해 데이터·AI 기술 공동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4일 KAIST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과 대전시 유성구 KAIST에서 '디지털 미래혁신센터 3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고 우수 디지털 인재 육성을 더욱 강화하고, 데이터·AI 기술 공동 개발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KAI..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세계박람회 후보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탄소중립 미래 모빌리티와 수소연료전지 신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벡스코 1전시관 내 미래모빌리티관에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대형 전시관(약 828㎡)을 마련했다. 이 곳에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 '동그라미 세차장' 3호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동그라미 세차장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타이어의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세차 서비스다. 전문적인 세차 기술과 직무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 직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임직원들의..
현대자동차·기아가 '2023 연구개발본부 AI 경진대회(이하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차·기아는 다음달 6일까지 AI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AI 경진대회는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연구원과 대학(원)생 참여자가 한 팀을 이뤄 실제 연구개발 현장에서 발굴된 문제점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선하는 프로젝트형 경진대회다. 현대차·기아는 참가자들..
현대차그룹이 스타트업 강국 이스라엘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열린 '에코모션 위크 2023'에 참여해 그룹의 미래모빌리티 전략과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 방안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모션 위크는 이스라엘 정부가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한 에코모션이 주관하는 이스라엘 최대 스타트업 연례 행사다. 2017년부터 매년 행사에 참여하..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기후기술 전문가를 육성에 앞장선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22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기후기술 분야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가형 연구자 육성 및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몽구재단은 3년간 9개 혁신 기후기술 과제를 발굴하고, 85억원을 투자해 기업가형 연구자를 육성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규 정몽구재단 이사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기아는 대전 당진지점 이선주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4년 기아에 입사해 29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았다. 연평균 140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2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이선주 선임 오토컨설턴..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닫이·여닫이가 모두 가능한 트럭 적재함 측면 도어를 개발했다. 필요에 따라 미닫이로, 때로는 여닫이로 문을 열고 닫아 배송 차량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대차·기아는 샤시캡 차량의 적재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차 없는 스윙&슬라이딩 도어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가 독자 개발한 이 기술은 샤시캡 적재함 측면부 도어를 여닫이와 미..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가 첫 순수 전기차 'RZ 450e'를 내달 출시한다. 렉서스 최초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TNGA를 적용한 RZ 450e에는 71.4kW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이 적용된 다이렉트4 사륜구동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다만 렉서스는 RZ 450e를 리스로만 판매한다. 업계에서는 회사의 전환점이 될 첫 순수 전기차를 전량 리스로 판매하는 배경에 주목..
렉서스코리아가 첫 순수 전기차(BEV) 'RZ 450e'와 5세대 'RX'를 내달 출시한다. 렉서스코리아는 내달 21일 RZ 450e와 5세대 RX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받는다. 렉서스 최초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TNGA를 적용한 RZ 450e에는 71.4kW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이 적용된 다이렉트..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통합 고객 서비스 앱 '마이 제네시스'를 22일 출시했다. 제네시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5개로 분리돼 있던 앱의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네시스는 △충전, 정비, 세차 등 차량 관리 및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 마이 제네시스' △차량 제어와 상태 확인이 가능한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별도의 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첫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21일 현대차에 따르면 N은 i30 N이 출시된 2017년부터 올 4월까지 모두 10만291대 팔렸다. 첫 양산 모델인 i30 N이 4만7260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이어 아반떼 N(1만5305대), 지금은 단산된 벨로스터 N(1만5243대), 코나 N(1만2018대), i20 N(1만465대) 등이 뒤를 이..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8주간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챌린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시승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XM3 E-테크 하이브리드(1명),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차량 1박 2일 시승권(매주 10명), 주유 쿠폰 3만원권(매주 10명)을 증정한다.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