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앞으로 2주 고비…경기·강원 외에도 최고 긴장 갖고 대응해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앞으로 길면 3주, 운이 좋으면 2주 만에, 2주가 고비다. 경기, 강원 이외 지역도 최고의 긴장 갖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태풍 타파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상황 대책회의’를 갖고 “관계부처 지자체, 모두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 특히 양돈 농가 포함한 주민들의 합심 협력이 절대로 필요하다”며 이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