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정세균 국무총리 내정자는 20일 “나라가 이렇게 안팎으로 어려울 때는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 힘이 될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이 공인의 태도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 내정자는 이날 오전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야당에서 입법부 수장 출신의 총리 지명에 대해 삼권분립 훼손이라고 지적하는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말했다...
◇ 공관장 △ 주이르쿠츠크총영사 김세웅
청와대는 19일 청와대가 송병기 부시장으로부터 받은 제보 문건에 새로운 비위 의혹을 추가해 경찰청으로 내려보냈다는 조선일보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조작 보도”라고 반박했다. 또 사실이 아닌 보도를 받아 쓰는 언론에 대해서도 “다른 언론이 낸 오보를 확인 없이 따라 보도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그저께(17일) 조선일보는 청와대가 송병기 부시장으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내년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시행한 정책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때”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아직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며 “지금까지 많이 노력해왔지만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있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달라고”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일자리의..
청와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조대엽 고려대 노동대학원장(59)을 새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에 대해 “정책적 전문성을 중심으로 인사검증을 했다”고 밝혔다. 조 새 위원장은 문재인정부 초대 고용노동부 장관에 내정됐지만 음주운전, 임금체불 논란 등으로 낙마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조 위원장은 장관에서 낙마했는데, 당시 문제됐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에는 문제없다고 판단하건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장관..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한반도의 평화는 대륙·해양의 네트워크 연결로 이어지고, 남북의 도로·철도가 연결되면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스칸디나비아까지 육로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의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면 새로운 도전 공간이 만들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반도를 거점으로 북극항로가 연결돼 태평양·북극..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크리스마스 전날인 오는 24일 중국에서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8일 기자들과 만나 “아베 총리가 이야기한 한·일 정상회담 일정이 맞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3·24일 이틀간 중국을 찾는다. 아베 총리는 지난 13일 정상회담 상대국과 동시 발표 관례를 깨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
정세균 국무총리 내정자는 18일 “경제가 활력을 찾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내정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로 처음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가장 중요한 경제 현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정 내정자는 “경제 주체들이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정책적 문제에 대해선 차차 청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국민과 대통령께 고마운 마음이 제일 크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하며 “이낙연 총리님이 내각을 떠나는 것이 저로서는 매우 아쉽지만, 국민들로부터 폭넓은 신망을 받고있는 만큼 이제 자신의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놓아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든 어느 자리에 서든, 계속..
“제가 청와대 들어가고 난 이후 행사와 무관하게 시민들과 만나서 음식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하는 게 처음입니다. 그냥 편하게 밥먹고 커피마시고 이야기 주고받고 소통하자는 그런 취지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하고 싶으신 말씀 편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전 중소기업이 밀집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내 에이스하이엔드타워 구내식당을 ‘깜짝방문’해 국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에 귀기울였다. 남색 정장에 노타..
청와대는 16일 수도권에 두 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의 직위자들에게 앞으로 6개월 이내에 한 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할 것을 권고했다. 청와대가 부동산 가격 안정화를 위해 참모들의 주택 판매 권고라는 ‘초강수’를 둔 것으로 풀이되지만 일각에서는 이 같은 권고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과 함께 개인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는 이날 종합부동산세 강화, 시가 15억원 이상..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 우리 경제에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긍정적 변화에 더욱 속도를 내 정부 정책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그래야 경제 체질을 확실히 바꾸고 우리 경제를 새롭게 도약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근 취업자 수가 4개월 연속으로 30만명 이상 증가하는 등..
청와대는 16일 “검찰은 수사 결과로 보여 주시고, 언론은 정확한 사실을 보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및 김기현 하명수사 의혹을 둘러싸고 청와대와 검찰, 청와대와 언론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어제 청와대 발표에 대해 검찰이 반박했다”며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검찰이 나서서 언론 보도가 맞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이명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50)를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후임으로 임명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오늘 신임 비서관 인사를 실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새 비서관은 김해고,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밴더빌트대 로스쿨에서 석사 학위(LL.M.)를 취득했다. 사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 비서관은 서울지법 판사,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방위사업수사팀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으로 임명하는 것에 대해 국민 절반 가까이가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13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4명을 대상으로 정 전 의장의 국무총리 임명에 대한 찬반 여론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찬성이 47.7%(매우 찬성 16.8%·찬성하는 편 30.9%)로 집계됐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