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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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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구광모 LG 회장이 그룹 ‘새해 모임’을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가 아닌 마곡 LG사이언스 파크에서 2일 진행했다. 또한 기존 참석자인 부회장 및 사장단 뿐 아니라 생산직, 연구직 등 다양한 직무의 직원들도 참석시키면서 참석자 수를 기존 400명에서 800여명으로 늘렸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고객’만 30여번 언급하며 ‘고객 중심의 경영’을 강조했다. 이날 구 회장은 “새해 모임을 통해 LG 가족 여러분을 직접..
전영현 삼성SDI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혁신 마인드와 강한 실행력을 갖춰 기술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삼성SDI는 기흥 본사에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전 사장은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미래를 위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을까’라는 위기감도 느낀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기 위한 과제로 ‘차별화된 기술 확보, 질..
제일기획이 해외 비즈니스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홈페이지를 해외 지법인의 수요를 반영한 로컬 맞춤형 홈페이지(www.cheil.com)로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새 홈페이지는 해외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맞춤형 콘텐츠가 노출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국가에 따라 현지 제일기획 지법인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 영상이 메인 화면에 재생되며 포트폴리오·맨파워 등의 주요 콘..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투자로 미래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 부회장은 “2019년은 삼성전자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라며 “10년 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I..
전 세계 최신 전자·정보기술(IT) 흐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의 올해 화두는 ‘인공지능(AI)’이 차지할 전망이다. 이는 CES 시작을 알리는 기조연설자들이 일제히 AI의 미래에 대한 연설을 준비 중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올해 CES 기조연설 자리에서는 전 세계 내로라하는 전자·IT 기업 및 제조·자동차 산업 수장들이 참석해 향후 소비자들의 실생활을 이끌 AI 기능 및 스마트..
△ 홍선기씨 별세, 홍현구·현칠(삼성전자 서남아총괄 부사장)·현국씨 부친상, 윤경옥·박혜선·유인순씨 시부상 = 1일 오전 2시25분, 서울 삼성의료원, 발인 3일 오전 ☎ 02-3410-3151
삼성전자가 2013~2015년 특허 출원건수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최근 발간한 ‘세계지식재산지표 2018’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2013~2015년 2만1836건의 특허군을 출원해 세계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는 같은 기간 2만4006건의 특허군을 출원한 일본 캐논이다. 특허군은 상호 연관된 특허들의 묶음이다. WIPO는 특허 출원자..
LG전자가 1일 세탁성능을 한 단계 더 높인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5개의 터보샷에 손빨래 동작인 6모션을 결합해 보다 짧은 시간에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5방향 터보샷’ 기술을 처음 탑재했다. 터보샷이 늘면서 세탁기 내부에 빈틈없이 물줄기를 뿌려주고 두드리고 비비고 흔들어주는 등 손으로 빤듯한 동작이 더해져 세탁시간과 전기·물 사용량을 모두 줄여준다는게 LG전자 측 설명이다...
폴더블폰과 5G폰 등 스마트폰의 성능이 점차 고도화돼 가고 있는 가운데 구형폰으로 취급하는 피처폰의 시장도 확대되고 있어 내년도 휴대폰 동향은 극과 극을 달릴 전망이다. 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내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는 5G와 폴더블폰 기술이 화두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미 ‘폴더블폰에서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계획을 일찌감치 밝혀 내년도 본..
고용노동부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 수정안이 시행되면 근무시간 당 최저임금의 격차가 40%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최근 고용부에 제출한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수정안) 재입법예고 검토의견에 따르면, 한 사업장에서 주 15시간 이상 근로했는지 여부와 사업장별로 약정휴일을 어떻게 규정했는지 등에 따라 최저임금 근로자가 실제 받는 최저임금은 크게 달라진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은 앞으로도 연말·연시, 창립기념일 등 의미있는 날에는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과 임직원들의 자원봉사가 우리 사회에 그늘지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힘을 보태고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연말..
SK하이닉스가 기술력이 높은 엔지니어는 정년에 관계 없이 일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엔지니어들은 정년 이후에도 연구개발·제조·분석 등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 27일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캠퍼스에서 이석희 사장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왁(자지껄) 콘서트’를 열고, 엔지니어 정년 이후 근무 가능한 제도 도입과 협업 강화를 위한 평..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규제개혁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규제가 우리 기업들에 부담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7일 허 회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들의 여건이 어려우리라는 전망이 많고, 설비투자 위축·투자기회의 고갈 등 구조적 장기침체의 우려도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이 뚜렷하지..
삼성전자가 TV와 주변기기를 원격으로 연결하는 ‘리모트 액세스’ 기능을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모트 액세스는 무선으로 원격 및 근접 거리에 있는 PC·스마트폰·태블릿PC 등을 TV와 연결해 TV의 대화면에서 각 제품 내 설치된 프로그램과 앱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의 미러링은 TV를 단지 큰 화면으로만 활용했다면 리..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사운드바 신제품을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CES 최고 혁신상’을 받은 LG 사운드바는 설치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사운드 바는 가정에서도 영화관처럼 입체적이고 웅장한 사운드를 즐기기 위한 제품으로, 주로 TV와 연결해 사용한다. 이 제품은 기울기에 따라 사용자를 바라보는 정면 스피커와 천정 등을 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