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참모진과 곰탕집 오찬…'소상공인 어려운 상황, 식당 이용 독려'
문재인 대통령이 근로자의 날인 1일 청와대 인근 삼청동의 한 곰탕집을 찾아 점심 식사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김조원 민정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등 참모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이번 오찬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상황이라 가급적 주변 식당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