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출물량지수 13개월만에 하락 전환…전년 기저 효과
올해 9월 수출물량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 하락했다. 13개월만의 하락 전환이다. 다만 이는 작년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이 크게 늘었던 기저효과로, 일시적 요인이라는 진단이다. 한국은행은 28일 2021년 9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을 발표하고, 수출물량지수가 13개월만에 전년 동월 대비 하락했다고 밝혔다. 컴퓨터, 전자및광학기기 등은 증가했지만 화학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