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 총리를 포함해 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외교부·행정안전부 장관, 질병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고 약 2시간가량 이어졌다. 총리실은 이날 회의에서 국내외 신종코로나 확산 추이와 국내유입 차단을 위한 출입국 관리상의 더 강력한 추가 조치 필요 여부, 대규모 행사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 지역사회 전파..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이번 일요일(9일) 정부 차원의 중간 점검에서 앞으로의 (방역) 방향에 대해 중대한 결정이 필요하다면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약 단체장들과 신종코로나 대응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잠복기를 감안하면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9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하자 당내에서는 환영한다는 반응이 일제히 나왔다. 종로 출마를 망설이며 좌고우면한다는 비판도 잦아드는 모양새이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공관위는 오늘 황 대표의 종로 출마 선언을 환영하고 존중한다”며 “100만 10월 항쟁의 진원지 종로에서 위대한 국민의 애국심과 저항정신을 받들어 21대 총선을 반드시 승리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특히 황 대표는 “상대방은 문재인 정권”이라고 강조하며, 종로 출마가 문재인 정권과의 싸움을 위한 결단임을 분명이 했다. 황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종로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며 “자랑스러운 종로를 반드시 무능정권, 부패정권 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어떤 일대일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화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종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전 총리는 지난달 23일 황 대표와의 ‘빅매치’ 성사 여부를 놓고 “제 개인의 마음을 말하자면 신사적 경쟁을 한 번 펼치고 싶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송자씨 별세, 박용철(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 차장)씨 장모상=7일, 문경제일병원 장례식장 201호실(경북 문경시 당교3길 25), 발인 9일, 장지 선영, 054-550-7948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발표했다. 황 대표는 “종로를 정권심판 1번지로 만들겠다”며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을 종로에서 시작해 서울 수도권,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또 “대한민국의 찬란한 성공신화를 무너뜨리는 문재인 정권의 역주행..
황교안 “무능·부패 정권 심판 위해 한 알의 밀알·혁신과 통합 불쏘시개 될 것”(속보)
황교안 대표 “문재인 정권 역주행 폭주, 최선봉서 온몸 저지할 것”(속보)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 공식 선언…“종로를 정권심판 1번지로”(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싱하이밍 새 주한중국대사에게 “한국 정부는 중국 정부가 하루빨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싱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한정우 청와대 춘추관장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중국 정부와 국민들이 신종코로나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는 데 대해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하며 환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올해도 국내외 테러 정세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10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 안전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테러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라며 “테러징후가 포착되는 경우 최고 수준의 대응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국가 대테러 활동의 핵심은 예..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싱하이밍 새 주한중국대사와 도미타 고지 주한일본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신임장 제정식을 마친 뒤 이들과 환담했다. 특히 싱 대사와 문 대통령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이야기를 나눴을 것으로 보인다. 싱 대사는 지난 4일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신종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한국 정부의 조치를 두고 “제가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현장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적극행정 분야 우수 공무원 15명을 세종 공관으로 초청해 “참석자들이 홀씨가 돼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이 전파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다가 잘못이 있으면 부정이나 비리가 아닌 한 직접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각 장애인을 기사로 고용..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새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54), 춘추관장에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49)을 임명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고민정 전 대변인과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4·15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달 15일 사직한 이후 22일 만에 자리가 채워졌다. 강민석 새 대변인은 서울 경성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경향신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