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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9일(일)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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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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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문재인 대통령 "최악의 상황 대비해 경제충격 최소화 대책 마련"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사태가 장기화 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우리 경제가 받을 충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중국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중소기업, 영세자영업자 등을 일일이 거론하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업종별, 파급 경로별로 신속히 점검해 선제적으로 조치해야 한다”고 지시..

[전문]문재인 대통령 "사태 장기화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경제 충격 대응책 마련"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사태가 장기화 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우리 경제가 받을 충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올 초 긍정적 신호를 보이던 우리 경제와 민생이 예기치 않은 변수로 인해 다시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따라 우리 수출과 관광 산업 현장 어려움..

싱하이밍 주한중국 대사 "한중, 서로 이해·지지해야"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코로나) 감염증 대응과 관련해 한중 양국이 “서로 이해하고 지지해주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싱 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진행한 ‘신종코로나’ 브리핑에서 “중한 양국은 우호적 이웃이며 인적왕래가 밀접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와 각계 인사가 중국 국민을 적극 성원하고 있다”면서 “중국 측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며 중..

문재인 대통령 "쑥과 마늘의 1000일?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

3일 취임 1000일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쑥과 마늘’의 1000일이었을까?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 또 일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근하니 실장들과 수석들이 취임 1000일이라고 축하와 덕담을 해주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는 제일 큰 일이 앞에 놓여있다”며 “하지만 끊임없는 일들을 늘 함께 감당해주..

"20대 국회 통과 법안 중 전부 개정·제정 완료 법안 3.97% 불과"

20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 중 전부 개정되거나 제정이 완료된 법안은 3.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진영·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문종 우리공화당 의원 등 4명은 20대 국회 4년 동안 대표발의 법안을 단 1건도 통과시키지 못했다. 입법·사법감시 법률전문 비정부기구(NGO)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는 3일 20대 국회에서 통과된 의원발의 법률안 5231개(처리된 5595건 중..

F-35A 전력화 기여한 151비행대대 '공군을 빛낸 인물'

한국군의 전략무기인 F-35A 스텔스 전투기를 최초로 운용하는 공군17전투비행단 151전투비행대대(151대대)가 2019년 공군을 빛낸 인물로 선정됐다. 공군은 151대대와 5공중기동비행단 261공중급유비행대대(261대대) 등 7개 부문에 단체 9팀, 개인 1명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이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151대대와 261대대는 ‘전투력 발전’ 부문에서 상을 탔다. 151대대는 스텔스 전투기 F-35A의 안정..

보훈처, 중국 내 독립유공자 후손에 신종코로나 예방 물품 지원

국가보훈처는 중국 현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물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보훈처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중국에서 예방물품 품귀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현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를 결정했다. 우선 예방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300인 분 물품을 상해 총영사관 등 10개의 중국 공관(대사관1, 영사관 9)을 통해 전달한다. 아울러 현지..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굳히기…"어려운 일 지금부터"

문재인 정부가 31일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민이 체감하는 권력기관 개혁 굳히기에 나섰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과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정부는 후속조치를 서두르며 임기 내 권력기관 개혁을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특권없는 공정한 사회를 위한 권력기관 개혁..

문재인 대통령 "국무총리 중심으로 비상한 내각 대응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정세균 총리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비상한 내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추진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정부가 국민 불안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

<인사> 방위사업청

◇ 전보(국장급) △ 지휘통제통신사업부장 김태곤 ◇ 전보(과장급) △ 정책조정담당관 방극철 △ 사업감사담당관 김세환

문재인 대통령 "검찰, 과거 잘못 스스로 못 고쳐…공수처 매우 의미"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해 “검찰은 과거의 잘못을 스스로 고쳐내지 못하기 때문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추 장관이 전했다. 추 장관은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에게 보고를 마친 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

[전문] 정세균 총리 "총리직속 공수처 준비단 설치…국민께 힘 되는 기관 될 때까지 개혁"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총리 소속으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립준비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권력기관 개혁 후속조치 추진계획 브리핑을 통해 “공수처 설립준비단은 오는 7월 공수처 출범을 위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새로 출범하는 공수처는 독립된 기구로서 성역 없는 수사를 할 것”이라며 “공수처의 엄정한 활동으..

문재인 대통령 "검찰, 과거 잘못 스스로 못 고쳐…공수처 매우 의미"(속보)

문재인 대통령 “검찰, 과거 잘못 스스로 못고쳐…공수처 매우 의미”(속보)

정세균 "자치 경찰제 도입·국가수사본부 설치"(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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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검·경수사권 조정 후속추진단' 설치할 것"(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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