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9일(일)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많이 본 뉴스 2026.08.02~2026.08.09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문 대통령 경제행보 기지개…"코로나 비상에도 경제활력 소홀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피력했다. 문 대통령의 이날 경제 현장 방문은 지난달 하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본격화한 뒤 첫 일정이다.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문 대통령, 청와대 새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 임명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54)을 새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춘추관장에는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49)을 승진 발탁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강 새 대변인은 서울 경성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콘텐트제작에디터 등을 역임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마찬가지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출입기자로 활동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새 춘추관장에 한정우 부대변인 임명(속보)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새 춘추관장에 한정우 부대변인 임명(속보)

문 대통령, 청와대 새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 임명(속보)

문 대통령, 청와대 새 대변인에 강민석 전 중앙일보 부국장 임명(속보)

문 대통령, 부산형 일자리 협약식 참석…노·사·민·정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했다. 부산형 일자리는 ㈜코렌스EM과 약 20여 개 협력업체들이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입주해 2020~2031년까지 총 7600억 원을 투자해 직접 일자리 4300명을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부산, 달리자!’라는 슬로건 하에 개최된 협약식에는 문 대통령 외에 부산시 노·사·민·정 대표, ㈜코렌스EM 및 협력업체 노·사 대표, 부산..

[전문]문재인 대통령 "부산, 세계 최고 전기차 부품 생산지 도약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6일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부산형 일자리 탄생을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이제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전기차 부품생산과 연구개발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25년 전 르노삼성자동차의 투자 이후 부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7600억 원이 투자되고, 43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산형 일자리가 더욱 값진 것은, 모두가 합심하..

정세균 총리 "국민 궁금증 정부가 답 드려야…그래야 민생 안 흔들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해 “국민들께서 현장에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에 대해 정부가 답을 드려야 한다. 그래야 민생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보건복지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정 총리는 “접촉자가 자가격리를 거부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대한 소독..

김정숙 여사, 재외문화원장 오찬…"한국 알아가는 행복 전파해 주길"

김정숙 여사는 5일 청와대에서 전 세계 32개국에서 한국문화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재외 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유럽·동남아·아프리카에서 ‘2020 재외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 참석을 위해 귀국한 문화원장 26명, 문화홍보관 8명이 참석했다. 김 여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우려가 없진 않지만, 면밀하게 대처하는 우리 정부와 국민들의 마음가짐에서 신뢰와..

정세균 총리, 코로나 진단시약 제조업체 방문 "생산 차질 없게 노력해 달라"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 진단시약 제조업체인 코젠바이오텍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 금천구에 자리한 코젠바이오텍은 민관협력을 통해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 첫 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 진단시약을 상용화했다. 이번에 개발된 긴급 진단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단시간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에..

청와대, 하명수사 혐의 청와대 관계자 공소장 비공개는 "규정 따른 결정"

청와대는 5일 법무부가 하명수사·선거개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와대·경찰 관계자들의 공소장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 한 것에 대해 ‘규정에 따른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법무부가 규정, 즉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칙에 따라서 (공소장 비공개를) 결정했고, 청와대는 그 사안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무부가 공소장 비공개 결정을 언제 청와대에 보고했느냐’는..

문재인 대통령 "2022년 국제부패지수평가 세계 20위권 진입 목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2022년까지 국제부패지수평가에서 세계 20위권 안으로 진입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IACC) 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국 국민들은 동등하고 깨끗한 사회를 열망하고 있고 우리 정부는 그 열망에 의해 탄생했다고 말할 수 있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출범 직후 5개년 반부패종합계획을 세우..

정세균-훈센 총리 오찬…"한·아세안, 한·메콩 협력 강화하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한국을 방문 중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오찬을 갖고 지난해 11월 개최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모멘텀을 이어 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정 총리는 오찬사를 통해 “1997년 한-캄보디아 재수교를 주도해 양국관계 발전에 크게 공헌했고, 개인적으로도 인연이 있는 훈센 총리를 취임 후 첫 번째 외빈으로 맞이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국..

박원순 시장 "중국에서 오는 유학생 2주 격리 협의 중"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자리에 동행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개강을 맞아 중국에서 오는 유학생 등을 2주간 격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우리 구 내에 한양대학이 있어서 많은 중국인 유학생들이 있지 않나. 중국인 유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한국에서 중국으로 유학 간 학생도 많고..

문재인 대통령, 성동구 보건소 방문…신종코로나 대응 관계자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서울 성동구 보건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건소 방문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김경희 성동구 보건소장으로부터 지역사회의 방역 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또 보건소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성동구 보건소 내에 갖춰진 의료시설도 시찰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성동구..

문재인 대통령-훈센 총리 면담 "함께 논의한 협력 하나하나 결실 맺어 기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한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지난해 3월 캄보디아 국빈방문 때 총리님과 논의했던 협력들이 하나하나 결실을 맺고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우리 양국관계도 더욱 성숙해졌다”며 “올해 양국간 호혜적인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양 정상이 만나는 것은 지난해 3월 문 대통령이 캄보디아를 국빈방문했을 때 정상회담을 한..

previous block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