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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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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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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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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6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연장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소미아 연장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국익 차원에서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이달 24일은 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할 마지노선이다. 이 관계자는 “어제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통령이 일본과의 외교적 대화 노력 의지를..
통일부는 16일 북한이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한 데 대해 남북 정상 간 합의한 공동선언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은한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이 담화를 통해 문 대통령의 경축사를 비난한 것 관련해 “그러한 발언은 남북정상 간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 합의정신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남북관계 발전에도 전혀 도움..
◇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 정보관리단장 홍성모 ◇ 과장 신규보임 △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유동욱 △ 지방행정감사2국 부산사무소장 신영일 △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박득서 △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임정혁 △ 심의실 감사품질지원관 조윤정 △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남우점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 김탁현 △ 감사원 과장 고동갑 △ 감사원 과장 임승주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권영택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임동혁 △ 산..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가짜뉴스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진실은 더욱 중요해졌다. 진실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는다면 언론의 자유는 커지고 그만큼 우리 공동체도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창립 55주년 기념식에 영상 축사를 보내 “한국기자협회는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모든 압제와 싸우며 진실과 양심의 자유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줬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합참 “ 북한 발사체, 고도 30㎞로 230㎞ 비행…마하 6.1”(속보)
청와대는 16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열고 북한의 도발 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북한은 이날 아침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차례 쐈다. 지난 10일 발사 이후 엿새 만이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해 NSC 상임위원회 긴급 회의를 개최해, 오늘 오전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이에 따른 한반도의 전반적인 군사안보..
북한이 16일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쐈다. 지난 10일 발사 이후 엿새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오늘 아침,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현재 이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최대 비행속도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 4급 승진 △ 인사조직과 이종민 △ 공무원노사협력관실 노사협력담당관실 김봉구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민정 △ 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 최서은 △ 인사관리국 인재개발과 한성원 △ 윤리복무국 복무과 고유성
청와대는 16일 아침 북한이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를 즉시 소집하는 등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오전 9시부터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시작했다.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발사와 관련, 발사 직후부터 관련 사항을 보고 받..
문재인 대통령의 15일 광복절 경축사 키워드는 ‘경제’였다.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합니다.” 시인 김기림이 해방 직후인 발표한 ‘새나라 송(訟)’의 구절을 인용하며 연설을 시작한 문 대통령은 7800여자의 경축사에서 ‘경제’라는 단어를 39차례 언급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특히 관심이 쏠렸던 문 대통령의 경축사에는 강제징용이나 위안부와 같은 과거사 문제는 한 마디도 언급되지 않았고 눈에..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74회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토대 위에서 평화경제를 시작하고 통일을 향해 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문..
문재인 대통령 “‘새로운 한반도’ 우리는 할 수 있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 평화·통일로 하나된 나라 만들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성공 개최할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비핵화·평화체제 확고히 할 것…그 토대 위 평화경제 시작하고 통일 향해 가겠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