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카드, 보험, 캐피털 등 금융분야 취재합니다. 제보는 sun@asiatoday.co.kr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영업정지 1.5개월 안심은 이르다"...롯데카드, 회원 기반 회복이 관건
삼성생명, 본업 주춤에도 자회사 덕에 상반기 '선방' 전망
KDB생명 인수전 한화·흥국·한투 3파전…산은 지원 규모가 관건
“예능 타고 전국구 관광지로”…구미 자연·미식에 관광객 몰린다
스페인 인구의 1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스페인 카를로스 3세 보건연구소가 지난달 말 약 5만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체조사에 따르면 스페인 인구의 10%가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인구의 10%인 약 470만 명 가량이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된 이후 회복돼 항체가 형성된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을 자처한 남성이 지난 주 나이지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남학생 300여 명 납치 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보코하람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라고 주장한 남성은 로이터에 보낸 음성파일을 통해 자신들이 납치극의 배후라고 주장했다. 지난 11일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트시나 주에 위치한 남학생 기숙학교인 과학중등학교에 AK-47 소총..
필리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 시에 마스크와 함께 얼굴 가림막도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하는 새로운 조치를 도입했다. 16일 일간 마닐라 블루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해리 로케 필리핀 대통령궁 대변인은 실외에서는 마스크와 얼굴 가림막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범정부 태스크포스(IATF)의 결정에 의거해 위반자는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
◇미국 듀크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국외직무훈련 파견근무 △임을기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가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GC녹십자의 혈장치료제는 현재까지 총 22건의 치료목적사용승인을 획득하게 됐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 하에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환자에게 쓸 수 있다. 코로나19 혈장 치료제는 기존의 혈장치료제와 원료만 다를 뿐 개발 과정과 생..
싱가포르가 내년 1월부터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14일 미만으로 체류하는 단기 출장자들에 격리 면제 입국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싱가포르 산업통상부는 이날 특별 입국 절차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싱가포르의 핵심 분야인 여행업과 서비스업이 고사위기에 빠지자 입국 조치를 완화한 것이다. 해당 조치는 사업가, 정부관계자, 경..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골격계 질환 치료제 SB16(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데노수맙)의 글로벌 임상 3상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월부터 6개 국가의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 432명을 대상으로 SB16과 오리지널 의약품 간 효능과 안전성 등을 비교 연구하는 임상 3상을 시작했으며, 관련 내용을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제공 웹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스’에 게시했다. 프롤리아는 미국 암젠(A..
캐나다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요양원 ‘레카이 센터’에서 요양 보호사로 근무하는 아니타 퀴단겐이 처음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접종 받았다. 첫 백신 접종 모습은 생방송으로 중계됐으며 퀴단겐이 백신을 맞자 마스크를 쓴 요양원 직원들은 환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
경남제약이 백신 바이오 콜드체인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한울티엘과 손잡고 백신 등 의약품 운송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경남제약은 한울티엘과 ‘백신 바이오 콜드체인 솔루션’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울티엘은 생산지에서 소비자에게 전달하기까지 전 유통과정에서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물류시스템 ‘백신 바이오 콜드체인 솔루션’ 전문 업체로, 주사제와 백신, 혈액, 의약품 등을 운송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 전문업체..
정부가 임산·출산 전후의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0~1세 영아에게 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금액은 2025년까지 50만원으로 인상된다. 출산하면 2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만 1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가 3개월간 육아휴직을 할 경우에는 최대 월 300만원씩, 총 6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확정..
미국이 1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언론들은 코로나19 백신과 관련된 정보를 담은 기사를 쏟아냈다. 앞서 화이자는 3차 임상 시험에서 자사가 개발한 백신이 95%의 높은 효능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일반적인 독감 백신의 예방효과인 40~60%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으로 괄목할 만한 결과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 제약사 모더나와 러시아 자..
앞으로 생후 12개월 내 자녀가 있는 부모가 모두 3개월간 육아휴직을 이용할 경우 각각 최대 월 300만원, 총 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0만5000명이었던 육아휴직 이용자를 2025년까지 20만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현행 여성, 대기업..
2022년부터 0~1세 영아는 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을 받게 된다. 향후 2025년에는 영아수당이 50만원까지 인상된다. 또한 출산할 경우 200만원의 일시금을 지급받게 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임신·출산 전후에 의료비 등의 부담을 줄이고, 생애 초기 영아에 대한 보편적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모든..
GC녹십자, 셀트리온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의료 현장에서 잇따라 사용되고 있다. 아직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단계지만,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의 경우 위급하거나 대체수단이 없는 환자일 경우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이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의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국산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
GS에너지는 지에스파워의 주식 2700만주를 71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내년 2월 28일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자회사 경영권 강화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