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개막 선언하는 배우 안성기
2일 서울 종로구 시네큐브 광화문에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서 손숙 이사장(왼쪽)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5년째 영화제를 후원하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총 125개국, 5452편의 작품들이 출품됐다. 이 중 심사를 통해 국제경쟁 31개국 47편, 국내경쟁 13편, 특별프로그램 27여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