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어린이 사생대회 1등 수상작 항공기에 래핑
대한항공이 28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제 9회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1등 수상작은 실제 항공기에 래핑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 한국미술협회 문병식 사무총장 등 대회 관계자와 대회 수상 어린이, 동반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지난 9월 23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머핀을 소개합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