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코트라는 미국 국무부가 20년간 수단에 부과한 경제제재 조치 해제를 최근 발표함에 따라 자동차 관련 품목·제약·농축산 관련 기계장비·화장품을 중심으로 수단 시장 선점에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8일 코트라에 따르면 수단은 단기적으로 금융·외환거래 제한 완화에 따른 수출입 및 경기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외국인 투자·인프라 프로젝트 개발이 확대될 수 있다. 특히 투자와 관련해 수단시장의 잠재력을..
일본 하네다에서 인천공항으로 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장비 고장으로 출발이 9시간 넘게 지연됐다. 7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하네다 공항에서 인천으로 오려던 OZ177편 여객기가 방빙(防氷) 장치 이상으로 지연됐다. 방빙 장치는 높은 고도에서도 항공기가 얼지 않도록 막아주는 장비다. 이 여객기는 원래 이륙시간보다 9시간 17분 늦은 이날 오후 3시 37분 하네다를 출발했다. 아시아나는..
호주·캐나다·뉴질랜드는 대자연에 대한 로망이 있는 이들은 한 번쯤 꿈꿔보는 여행지다. 현지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려면 이왕 ‘적기’에 떠나는 것이 좋다. ◇ 호주는 봄이 시작하는 10월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다. 10월에 봄이 시작해 이 때 호주에 가면 생동하는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며 원초적인 자연의 모습을 가지고..
여행갈 때 공항 카운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비행기를 타기도 전에 지친다. 카운터 앞에서 무한정 줄을 기다리는 것 보다 집에서 미리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처리하고 공항에 가면 훨씬 수속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웹-모바일 체크인 이용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은 웹-모바일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나 앱, 또는 공항에 설치된 무인탑승수속기를 통해 스스로 탑승 수속을 마칠 수 있어 줄을 설..
저비용항공사(LCC)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승객이 늘어나면서 항공사들도 기내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서비스를 간소화한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새로운 기내식으로 ‘LCC는 불편하다’는 공식을 깨고 있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최근 자체 상품으로 ‘진에어 컵면’을 출시했다. ‘진에어 컵면’은 매운맛을 줄인 육개장 맛으로, 현재 기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컵라면 중에서 가장 큰 용량(80g)이다. 가격은 4000..
국내 수출 기관들이 4분기 수출은 상승세가 ‘주춤’ 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부터 차츰 상승하던 수출 경기는 올 연말 조업일수가 줄어들고 특정 품목은 글로벌 경쟁 심화로 수출 여건이 다소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4일 코트라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4분기 수출 전망은 호조세를 이어가나 증가폭은 조정국면에 들어갈 전망이다. 다소 주춤하는 이유는 3분기까지 크게 증가했던 수출에 대한 기저효과가 반영된다. 경기적인 요인..
올해도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신규 취항도 늘리고 있다. 사드 보복의 여파로 중국보다 일본과 동남아 등의 지역의 취항이 두드러진다. 러시아 취항지도 생겨 LCC를 타고 유럽을 오갈 수 있게 됐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달 29일부터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블라디보스토크는 주 4회일정으로 운항하며, 29일부터는 주 5회로 늘..
인도네시아 중산층이 성장하면서 애완동물을 기르고 관련 용품에 지출이 가능한 인구도 늘어나고 있어 국내 관련 수출 업계들이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트라 자카르타 무역관에 따르면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신종 취미’로 집에서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이 유행을 타고 있다. 코트라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애완동물용 식품을 제외한 관련 용품 매출의 평균 성장률은 2022년까지 연간 7.62%가 될 것으..
태국 대중 소비자들의 패션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모조 보석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시장 규모 측면에서 모조(이미테이션) 보석 시장은 전체의 13.4%에 불과하지만 성별 무관하게 모두의 이목을 끌고 있어 곧 주류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최근 코트라 태국 방콕 무역관과 태국 직물연구소에 따르면 현지 이미테이션 보석 성별 착용 비중은 여성 80%, 남성 20% 수준이다. 가장 인기 있는 품..
제주공항에서 29일 오후 3시35분께 김해로 향하기 위해 이륙하려던 제주항공 항공기 7C510 편이 타이어 이륙을 중단하는 상황이 일어났다. 해당 활주로는 4시 5분께부터 1시간가량 폐쇄됐다가 5시 5분께 운영이 재개됐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 항공기에는 185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륙 활주 도중 조종사가 전방의 항공기를 인지하고 이륙을 중단한 것이라고 제주항공은 설명했다. 급제동에 따른 브레이크 과열로..
포스코대우와 CJ대한통운이 물류사업 협력에 나선다. 29일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과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서울 중구 CJ 인재원에서 국내외 물류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사는 국내외 물류 경로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해외 물류 거점을 활용하고 물류사업 협력이 가능한 지역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김 사장은 “포스코대우의 해외 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현대엘리베이터가 부산 남구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W’에 고속엘리베이터 설치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설치한 엘리베이터는 분속 240m 20대, 분속 180m 14대다. 고속 기종을 포함해 엘리베이터 51대, 에스컬레이터 26대 등 총 77개의 승강기를 설치한다.
국산 자동차 부품의 대미 수출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코리아 오토 파츠 플라자’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26일과 28일(현지시간) 열렸다.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파워트레인·전장·IT, 신소재 등 자동차부품 주요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51개(토론토 37개)사가 1대 1 비즈니스 상담회·시장진출 설명회 등에 참여했다. 한국 자동차부품 수출은 2015년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최대..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예정했던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28일 조종사 노조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부터 계획됐던 파업은 오늘 회사와 교섭하여 노사상생의 기회로 삼기 위해 유보했다”고 밝혔다. 다만 29일 김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회사에 항의하는 내용의 집회를 연다. 조종사 노조 측이 파업 계획을 알리자 대한항공 측은 ‘파업을 하더라도 가용 인원을 총 동원해 여객기 결..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7~29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세계공동모금회(UWW) 2017 자선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효과적인 기부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8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더 좋은 기부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기부의 방식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기부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좋은 취지로 기부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