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한-아세안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5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아세안 FTA 활용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아세안 10개국은 경제규모 세계 6위·인구 세계 3위 등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신흥시장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중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GDP의 40%를 차지하는 등 아세안 진출의 교두보로 알려져 있다. 수출기업들은 센터를 통해 상품별 관세양허·원산지증명서 발급·..
장기화하고 있는 검찰 수사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달 초 임직원들의 임금 반납까지 고려하면서 자체 위기 극복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 공백의 장기화로 KAI는 현재 연말 17조 규모의 미국 고등 훈련기 교체사업(APT)도 문제지만 당장 흑자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 4일 KAI 노사 관계자들은 이달 임원들의 임금 반납·퇴직금 중도 정산 유보·판관비 동결 등을 논의했다...
현대상선과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유조선(VLCC) 5척(+ 5척 옵션)의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주하는 VLCC는 모두 30만톤급 이상으로 추가 5척에 대한 옵션을 행사할 경우 최대 10척까지 가능하다. VLCC 5척에 대한 건조계약금액은 약 4700억이며, 현대상선은 신조선박프로그램을 통해 선박금융을 조달할 계획이다. 현재 VLCC 신조선가는 2003년 이후 역대 최저가 수준이다. 건조된..
무역협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FTA 폐기 검토 관련 발언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FTA 폐기는 양국 소비자들도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4일 무역협회는 “경제협력의 상징인 한미 FTA의 폐기는 상호 신뢰를 저해하고 양국간 교역에 불확실성을 키워 양국의 경제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FTA가 미국의 대한 무역적자의 원인이며 미국..
아시아나IDT가 ‘크리에이티브 금호아시아나 IT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최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개최했다. 4일 아시아나IDT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IT를 결합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7월부터 공모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총 521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창의성·사업성 등을 심사해 최종 6개 팀이 선발됐다. 최종 수상작 들은 모바일 고객 안전관리 서..
진에어가 이달 말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두고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노선을 증편한다고 4일 밝혔다. 방콕은 189석 규모의 B737-800 기종 2편을 추가 투입해 매일 3편을 운항한다. 베트남 다낭은 하루 3편, 대만은 하루 2편 운항한다. 홍콩과 삿포로는 하루 2편 운항하고, 코타키나발루는 기존 B737-800 기종에서 중대형 기종인 B777-200ER로 변경한다.
제주항공이 올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을 260여명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객실승무원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눠 총 160여명이다. 입사지원서는 4일 오후 2시부터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오는 2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에 따라 객실승무원은 러시아어 특기자를 우대한다고 제주항공 측은 강조했다.
금호산업이 금호타이어 상표권과 관련해 채권단이 제시한 내용을 전격적으로 수용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1일 추가 발송했다. 지난달 30일 금호산업 측은 상표권 체결 조건에 몇 가지 ‘단서 조항’을 포함해 채권단에 전달했다. 이날 금호산업 측은 “당시 제시한 일부 조건은 ‘금호’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 유사 계약시 관행상 표현되는 문구였으나, 일부에서 발생한 오해와 혼선을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기존 산..
현대상선 해원노동조합(해상직원)이 ‘2017년도 정기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임금 동결에 합의했다고 현대상선은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과 윤갑식 해원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금과 복지제도를 동결하기로 했다. 또한 노사협력을 통한 선박안전운항과 원가개선·해상직원 고용안정 등의 상생 노력에 합의하고 이를 시행키로 했다. 윤 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해운..
대한항공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에 세워질 박경리 작가의 동상을 무상 운송했다고 1일 밝혔다. 박경리 작가의 동상은 지난달 31일 오후 KE929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동상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 교내에 세워질 예정이다. 이는 2013년 서울에 러시아 국민 작가 푸시킨 동상이 건립된 데 대한 러시아 쪽의 화답이다. 대한항공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국적사 중 유일하게 직항 노선을 운영하고 있..
에어부산이 추석 연휴 기간 역귀성 손님을 위해 최대 60% 할인된 항공권을 오는 4일부터 판매한다. 에어부산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부산발 김포행 항공편과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김포발 부산행 항공편을 할인한다. 역귀성 할인 항공권은 최대 할인율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다 합해도 3만7400원 수준이다. 이스타항공은 1일 오후 2시부터 7일까지 2018년도 1월 항공권을 할..
현대상선이 컨테이너선 2척을 인수하고 신조 유조선(VLCC) 5척에 투자한다. 금액은 각각 1820억원, 4700억원이다. 31일 현대상선은 한진중공업으로부터 1만1000TEU급 고효율 친환경 컨테이너 선박 2척을 2018년 5월께 인수해 남미동안 서비스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상선 측은 “한진중공업은 건조 중인 선박에 대해 매입 의사를 타진해왔으며, 내부 검토 후 대형 컨테이너선을 조기에 확보해 선대 경..
포스코대우·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남서쪽으로 약 440㎞ 떨어진 카슈카다리아 주 탈리마잔 지역에서 929MW 규모의 탈리마잔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포스코대우·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청과 2013년 3월 8억6200만 달러(약 9712억원) 규모의 탈리마잔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고, 약 3년6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이 30일 인천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항공사 직업 강연 ‘색동나래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한중문화관’ 대강당에서 실시됐으며 항공업에 관심있는 인천시 관내 12개 중·고등학교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시아나 항공기 정비사·부기장·캐빈 승무원이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색동나래교실은 아시아나항공 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이 교육기부를 원하..
한진해운 법정관리 1년을 맞아 해운업계·법학계가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정기선사의 법정관리와 무관하게 운송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역비지급담보 기금제도가 운영돼야 하며, 추후 세계 해운 업계 규모의 경제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현대상선과 SM상선의 합병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인천항만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