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대한항공이 조종사 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여객기 전편을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다. 26일 대한항공은 “조종사 노조가 실제 파업을 실행하더라도 가용 인원을 총 동원해 한 편도 결항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정상 운항할 수 있는 근거는 현재 항공산업이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해도 국제선 80%, 제주노선 70%, 기타 국내선 50% 이상을 운항할 수 있는..
진에어가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5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일반 및 운항부문으로 △기획·인사·재무 △영업·운송 △마케팅·홍보 △운항·객실 행정 △운항통제 △안전보안 등 전 직무분야다.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 및 공인회계사·공인노무사 등 전문자격 소지자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학력·연령·전공·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현재 재학생인 경우 학기 중 입사가 가능하거나 내년 2월..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글로벌 항공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가 미국 시카고 공항에서 환승객을 위한 ‘커넥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시카고 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이용객은 연결편 탑승 전 세관 검사 및 미국 입국 심사를 거친다. 환승객들은 커넥션 서비스를 통해 전용 라인에서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미국 공항은 환승 전 위탁 수하물을 찾은 후 다시 부쳐야 하는데, 이 때 환승객 수하물이 우선 처리되..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조종사 노조와의 갈등에 고심하고 있다. 조종사 노조는 여름휴가에 이어 하반기 최대 성수기인 10월 1~7일 파업을 예고했다. 파업이 현실화되면 올 초 취임 직후 ‘소통하겠다’고 밝혔던 조 사장의 경영에도 흠집이 생길 수밖에 없다. 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 사장은 지난 23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노조(일반직) 창립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등 소통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조종..
제주항공이 올 여름 7~8월 186만여명을 수송하며 자체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7월 91만9000명, 8월 94만5000명 등 2개월 간 총 186만4000명을 수송했다. 평균탑승률은 93.3%로 나타났다. 이는 최고를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 160만9000명 보다 15.8% 증가한 수치라고 제주항공은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국내선 6개 노선의 이용객수는 79만5000명으로 집계됐..
25일 전국이 흐리고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충남 북부는 이른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당분간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날 것으로 보인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아 교통 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 일부 지역에서 오전 한때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서울 코엑스홀에서 열린 ‘한일축제 한마당 2017’에 참가해 “민간 교류가 한-일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지탱해준 버팀목”이라면서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에는 일본 도쿄 치요다구 히비야 공원 일대에서 열린 ‘도쿄 한일축제한마당’에도 참가했다. 박 회장은 “올해 한일 상호 교류가 8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2018년에는..
김인호 무역협회장이 최근 전세계 무역 업계에 보호무역주의·자국 우선주의 및 신고립주의가 확산되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하고, 독일·프랑스·영국·중국·일본 등의 국가들이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밝혔다.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무역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오찬 행사를 열었다. 오찬에는 크리스 페이터르스 벨기에 경제부총리, 에티엔느 슈나이더 룩셈부르크 경제부총리, 수레시 프라..
국내 무역업계는 4차 산업 혁명으로 경영 환경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나 실제로 이를 대응하는 비중은 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연간 수출실적이 50만 달러 이상인 611개사를 대상으로 한 ‘무역업계의 4차 산업혁명 대응현황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4차 산업혁명으로 제품개발과 마케팅 등 경영환경이 영향을 받고 있거나 향후 받을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83.3..
대한항공이 노동조합 창립 52주년을 맞아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3일 열었다. 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열린 걷기 대회에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이종호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노사 간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 노사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걷기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추석 성수기인 오는 10월 1~7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전날 조종사 노조는 사측에 390명의 파업 참가 명단을 통보했다. 대한항공 측은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지 않은 파업”이라고 맞서 노사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종사 노조와 사측의 갈등은 2015년 임금협상부터 시작됐다. 대한항공은 2015년 1.9%, 2016년 3.2%의 임금 인상과 보안수당 인상, 공..
해운업계도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무인 선박·블록 체인 기술 발달에 앞장서는 동시에 인력 재배치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일본·덴마크 선사들은 이미 해운항만 분야에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활용하고 있다. 또한 무인자율운항 선박을 운영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만큼 선원들이 어떤 업무에 재배치 돼야 하는지 연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는 ‘제4차 산업혁..
포스코대우는 21~22일 중국 상해에서 포스코대우 해외 법인 및 지사 글로벌스태프 약 50명과 ‘핵심 글로벌 스태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태프들은 김영상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과 철강·곡물 등 아이템 별 중국 사업 확대 방안과 이를 실제 영업 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한 토론을 펼쳤다. 김 사장은 “전세계 영업 일선에서 활약 중인 글로벌 스태프들은 해외 각 지에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21일 숨진 채 발견된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은 KAI에서 수출사업을 총괄했던 인사다. 이라크 FA-50 경공격기 등의 수출을 성사했으며 최근 불거진 방산·경영 비리와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지는 않았다. 다만 3개월간 지속해오고 있는 검찰 수사가 사업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는 김 부사장에게도 큰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특히 KAI는 연말 17조원 수준의 미국 공군 고등 훈련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