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961명…수도권 사흘째 70%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9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961명 늘어 누적 25만5401명이 됐다. 전날(2024명·당초2025명에서 정정)보다 63명 줄었으나, 여전히 2000명에 육박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927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55명, 경기 688명, 인천 1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