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올여름 물놀이 여기서"…때이른 무더위, 서울 자치구 물놀이장 곳곳 개장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정부가 추석 연휴(19~22일)를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2000명대를 돌파했다. 방역 강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25명 늘어 누적 25만3445명이 됐다. 전날(1371명·당초1372명에서 정정)보다 654명 늘면서 지난달 25일(2154명)..
정부가 고갈 위기에 놓인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내년 7월부터 고용보험료를 기존 1.6%에서 1.8%로 전격 인상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기금 재정건전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부터 노사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고용보험제도개선태스크포스(TF)’에서 10여 차례 논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다. 고용부에 따르면 올해 말 고용보험기금 적립금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또다시 2000명대로 치솟았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25명 늘어 누적 25만3445명이 됐다. 전날(1371명·당초1372명에서 정정)보다 654명 늘면서 지난달 25일(2154명) 이후 1주일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었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 2000명대 기록이다. 이날 감염경로는..
△여상태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지역대학장 △김광희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지역대학장 △황봉갑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지역대학장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지역대학장 △하정미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지역대학장
내년 보건복지 분야 예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취약층 지원과 출산 장려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코로나19 백신개발 관련 예산 배정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3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취약층 생활 안정과 출산 장려, 국민건강 지원 등에 지출할 2022년도 예산을 올해(89조5000억원)보다 8.2% 증가한 96조9377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3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3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2명 늘어 누적 25만1421명이 됐다. 전날(1486·당초 1487명에서 정정)보다 114명 줄면서 1300명대로 떨어졌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
그동안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던 12~17세 청소년과 임신부도 4분기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지난 25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열고 임신부 및 12~17세 청소년의 접종 방안 등에 대해 심의해 이 같이 권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임신부를 접종 대상자에 포함한 것과 관련, “임신부는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이며..
정부가 내달 2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과 막판 협상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복지부)와 보건의료노조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12차 노정 실무협의에 나섰다. 이창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1년 7개월 이상 계속되리라곤 당시에도 예측을 못했고, 어느 시점까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한 예측이 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은 인플루엔자(계절 독감)와 같은 다른 일반 백신의 접종 시기와 관계없이 맞을 수 있다는 방역당국의 권고가 나왔다. 3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최근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을 다른 백신의 접종 간격에 상관없이 접종할 수 있다고 공식 권고했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에 관한 자료가 많이 축적되고, 접종이 진행되면서 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4분기(10~12월)에 시작된다. 정은경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장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추가 접종은 기본 접종 완료 6개월이 지난 대상자에 대해 4분기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세부 접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스터샷으로 불리는 추가 접종은 권고 횟수대로 백신을 맞은 뒤 예방 효과를 보강하기 위해 일정 시..
추석 연휴 KTX 승차권 예매가 31일 시작되는 가운데, 정부가 추석특별방역대책을 다음달 3일 발표하기로 하면서 추석 귀성객들의 혼란이 불가피해졌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주째 일평균 1700명대를 나타내는 등 뚜렷한 감소세가 없는 만큼 이번주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발표 시점이 늦어지면서 정부의 신호가 늦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철도(코레일)은 31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접종이 보류된 모더나 백신과 관련, 해당 백신은 우리나라에는 수입되지 않았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는 “일본 후생노동성 발표자료에 따르면 문제가 된 모더나 백신의 제조번호는 3005293으로 확인됐다”며 “해당 제조번호 제품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에 설치된 광역접종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사용할 예정이던 모더나..
◇과장급 전보 △최상열 서울북부지청장 △김순영 광주고용센터소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4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87명 늘어 누적 25만51명이 됐다. 전날(1619명)보다 132명 줄면서 이틀 연속 1400명대를 나타냈지만, 이는 주말·휴일 검사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26명, 해외유입이..
◇국장급 전보 △이재용 식품소비안전국장 △우영택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